뉴스특보
-

서로 '네 탓' 진실공방.. 흉물은 주민 몫으로
앵커 │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있는 언양터미널 공공매입 문제를 놓고 울주군과 사업자 간에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도심 속 흉물만 주민들의 몫으로 남겨지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 울주군 언양읍 가장 중심부에 자리잡은 옛 언양터미널. 활기찬 주변과는 어울리...
이돈욱 2022년 04월 27일 -

SK지오센트릭 화재로 부상입은 노동자 숨져
지난 22일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40대 협력업체 노동자 한 명이 오늘(4/27)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사고 이후 서울의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으로 보고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
정인곤 2022년 04월 27일 -

'울산공항 확장.울산의료원 건립' 등 당선인 공약 발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늘(4/27) 윤석열 당선인의 울산 발전을 위한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울산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도심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산업수도 위상을 구축하고, 울산공항을 확장하고 트램 건설 등 항공‧철도‧도로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유니스트 의과학원과 울산의료...
설태주 2022년 04월 27일 -

신규 확진 1,389명..일주일째 2천 명 이하
오늘(4/27) 울산에서는 1천38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며 7일째 2천 명 이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저질환을 앓던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3차 백신 접종자는 71만여 명으로 접종률은 63%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27일 -

[부산] 자재가격 폭등에.. 공사 중단 위기감 고조
◀앵커▶ 부산에서 자재비 폭등으로 아파트 건설 현장 곳곳에서 원*하청간 시공사와 조합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공사비가 인상되지 않으면, 공사가 중단되는 현장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철근가격은 작년 초보다 40% 이상 치솟았습니다. 목재와 합판 등 부자재도 70%나 급등했...
유영재 2022년 04월 27일 -

[대구] 경로당 문열고 방문간호 재개‥어르신 '웃음꽃'
◀ANC▶ 감염의 위험이 컸던 만큼 더 고립돼 지내야 했던 어르신들도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거리두기 해제로 달라진 어르신들의 일상을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보건소의 방문 간호사가 소혜정 할머니 집을 찾았습니다. 거의 2년 만에 보는 겁니다. 몸이 불편한 할머니의 혈압과 혈당부터 확...
유영재 2022년 04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7일 울산 날씨정보
[하늘 맑고 기온 따뜻... 미세먼지 일시적 '나쁨'] 1) 어느덧 4월의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현재 아침 출근길, 맑은 하늘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후에도 하늘이 맑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16도로 포근함이 느껴지고요. 한낮 기온은 19도로 예상돼 따뜻한 봄날씨 느낄 수 있겠습니다. 2) 오늘 울산지역 미세먼지 농...
윤수미 2022년 04월 27일 -

숙박형 수학여행 선호..여행지 제주도 선택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수학여행이 올해는 본격 재개되는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제주도가 꼽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실시여부를 조사한 결과 57개 고등학교 가운데 48곳이 올해는 숙박형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여행지로는 42곳이 제주도를 택했습니다. 반면 중학교는 당일 수학여행...
홍상순 2022년 04월 26일 -

울산시, 민간위탁 근로자 70명 정규직 전환 심의
울산시가 민간위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사 최종 합의안을 심의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120 해울이 콜센터 상담사 9명과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원 61명 등 70명의 직접 고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3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이번 결정이 나오면 직종 ...
최지호 2022년 04월 26일 -

저소득층 학생 PC·인터넷 통신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등학생 천300여명에게 9억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개인용 컴퓨터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터넷통신비는 매월 19,250원 이내로 수리비는 1인당 1년에 한차례 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홍상순 2022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