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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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단체교섭 시작.. 노사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10)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단체교섭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교섭은 기본급 인상과 수당 현실화 등 임금인상과 신규인원 채용, 정년 연장, 고용안정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는 회사측에 실적에 맞는 성과분배 등 사회적 책임을 요구했으며, 사측도 현대차 생존을 위해 노사가 함께 ...
정인곤 2022년 05월 10일 -

오늘 낮 최고 19.2도..내일 오후에는 맑음
오늘(5/1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19.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 오후에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13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흐리고 평년 보다 기온이 낮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5월 10일 -

울산 동부경찰서, 서부파출소 신청사 이전 개소
울산동부경찰서 서부파출소가 이전 완공을 마치고 개소식을 열였습니다. 동구 서부초등학교 맞은편에 새롭게 자리한 서부파출소는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어진지 26년된 기존 파출소가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면서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2년 05월 10일 -

KTX 울산역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환영 행사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에 마련된 사저로 가기 위해 KTX 울산역에서 내려 환영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이날 울산역에는 문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시민 600여명이 모여 고향으로 가는 문 전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울산역에서 약 5분간 감사 인사와 소감 연설을 마친 뒤 경남 양산 사저...
정인곤 2022년 05월 10일 -

현대중공업 노사, 두 번째 잠정합의안 마련..12일 찬반투표
지난 3월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교섭에 난항을 겪던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0) 지난해 임금협상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7만3천 원 인상과 성과금 148%, 격려금 250만 원 지급 등의 임금 인상과 신규 채용, 징계해고자 복직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노조는 오는 12일 조합원 ...
정인곤 2022년 05월 10일 -

내일 각 구,군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 발표
울산MBC는 시장과 교육감 후보에 이어 내일은(5/11) 각 구˙군 기초단체장에 대한 지지도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와 아울러 각 정당 지지도와 투표 의향 등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여서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2022년 05월 10일 -

다시 부는 주상복합 개발 열풍.. 공급 과잉 우려
앵커 │ 울산 공업탑에서 태화로터리까지 이어지는 봉월로 일대에서 주상복합 건축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택 수요가 많은 인근 남구 옥동 지역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것인 이유인데, 아파트보다 시장 선호도가 낮은 주상복합으로 지어지는 데다, 추후 대규모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올 거라는 점에서...
유희정 2022년 05월 10일 -

교육감 노옥희 '우세'..보수 단일화에도 앞서
앵커 │ 이번에는 교육감 순서입니다. 노옥희 현 울산교육감 대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간에 양자 대결을 가정한 여론 조사에서 노옥희 후보가 보수 진영 후보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 노옥희 현 울산교육감 대 보수 진영 김주홍과 장평규 후보의 단일화를 가정해 차기 울산...
유영재 2022년 05월 10일 -

'사고 위험 피하려고 했다' 400m 음주운전..항소심도 무죄
울산지법 형사항소 1부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나 사고 위험을 피하려고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 A씨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0년 9월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하던 중 대리운전기사와 시비가 붙었고, 대리운전기사가 그대로 차를 세우고 내려버리자 A씨 자신이 직접 이동 주차하다가 적발됐...
유영재 2022년 05월 10일 -

'사고 위험 피하려고 했다' 400m 음주운전..항소심도 무죄
울산지법 형사항소 1부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나 사고 위험을 피하려고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 A씨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0년 9월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하던 중 대리운전기사와 시비가 붙었고, 대리운전기사가 그대로 차를 세우고 내려버리자 A씨 자신이 직접 이동 주차하다가 적발됐...
유영재 2022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