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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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119 통신망 장애 대비 "이원화 서둘러야"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119 통신망을 늘려 긴급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KT 통신망 장애로 소방본부가 90분 동안 긴급 구조 시스템 불통 상황을 겪었다며 전국 18개 시도 가운데 14개 시도는 아직도 하나의 통신망에 의존하고 있고 이원화 작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도...
최지호 2022년 06월 17일 -

소방차 진입 어려운 마을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울산 북부소방서가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마을에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했습니다. 북부소방서는 북구 이화마을과 화정마을 등 좁은 길목과 주택 밀집으로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누구나 사용 가능한 보이는 소화기 1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기후위기 가족실천단' 결성
울산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가족실천단'을 결성했습니다. 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가족실천단은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족실천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울산지역 85가족으로 꾸려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17일 -

평창현대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다소 지연
남구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이 교통영향평가 실시로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 제정된 조례안이 1만㎡ 이상 주차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를 시행하도록 규정해, 1만 2천 900㎡ 규모의 평창현대 공영주차장도 사업 전 교통영향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설...
유희정 2022년 06월 17일 -

민선 8기 울산시, 버스 준공영제·트램 노선 재검토 예고
민선 8기 울산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도시트램 노선 구축에 대한 재검토를 예고했습니다.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어제(6/16) 울산시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이 일반적인 추세이지만 예산이 부담된다며, 추진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북구를 관통하도록 설계된 도...
유희정 2022년 06월 17일 -

석유화학공장 화재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훈련
울산 남부소방서가 오늘(6/17) SK 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석유화학공장 대형화재 초기 진화를 위한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SK지오센트릭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인근의 동서석유화학 소화전에서 부족한 소방용수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울산소방본...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울산앞바다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 전국 최고
울산 앞바다의 미세플라스틱 오염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울산 연안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4.73개로 전국 10개 해역 평균 농도인 2.46개보다 두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밀리미터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 ...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낮 최고 28.7도..주말 '초여름 더위'
오늘(6/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7도를 기록해 다소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한 낮의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도 다음주 중반부터 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2년 06월 17일 -

시의원 릴레이 인터뷰 - 남구 3, 4 선거구 (안대룡, 방인섭)
[앵커] 제8대 울산시의회 시의원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의 각오를 들어보는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남구 3,4 선거구 안대룡, 방인섭 당선인의 포부를 들어 보겠습니다. ----- [안대룡 / 남구 3선거구(삼호˙무거동) 시의원] 반갑습니다. 삼호 무거 시의원 젊은 참일꾼 시의원 당선자 안대룡 인사 올리겠습니다. 2014년 ...
최지호 2022년 06월 17일 -

[부산] 부산 떠나는 MZ세대.. 연봉 400만 원 차이 때문?
[앵커] 부산의 대졸 구직자가 받고 싶은 연봉과 실제 기업들이 지급하려는 연봉의 격차가 4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구인구직난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이 임금차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상공회의소가 지역 MZ세대 구직자 200명과 지역기업 150개 사를 대상으로 ‘...
유영재 2022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