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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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단체, "고리2호기 연장에 울산도 목소리 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내년 4월 가동시한이 만료되는 고리원전 2호기에 대한 계속 운전을 묻는 주민 공람이 형식적이라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설명회나 공청회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고리원전이 공개한 초안에는 고리2호기 계속 운전과 사고로 인한 영향 등이 담겨 있으며 한수원은 의견 수렴 절차...
이용주 2022년 07월 28일 -

폭염과 5~40mm의 소나기 [오늘 날씨 (7.28)]
[폭염과 소나기... 낮~저녁 사이 5~40mm]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24도를 기록하고 있고 바람이 불어 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한낮에는 30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편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낮부터 저녁 사이 울산에 5~40mm 정도 내리겠는데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윤수미 2022년 07월 28일 -

[경남] 사라지는 멸종위기종...상생의 지혜 요구
[앵커] 전국적으로 가장 물이 맑다는 남강 수계 지리산 상류의 강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식지 환경 악화로 멸종위기종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는데 보존과 상생을 위한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상 기자입니다. [리포트]엄천강, 2022년 1월 가스관 공사로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엄천강, 2022년 6월 외래 오염생...
정인곤 2022년 07월 28일 -

[부산] 3D드론으로 110년 전 지적도 다시 손본다
[앵커]토지 주민등록증이라고 불리는 지적도. 지금의 지적도는 110년 전에 만들어져 실제 땅 모양과 맞지 않는 곳이 전체 국토의 15%에 달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3D 드론 등 신기술을 도입해 오래된 지적도를 다시 손보기로 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토지 측량용 드론이 하늘 위로 날아오릅니다. 다세대 ...
유영재 2022년 07월 28일 -

울산고, 국토부 반대에 혁신도시 이전 난항
울산고등학교의 중구 혁신도시 이전 계획이 국토부의 제동으로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울산고는 산학연 클러스터 2지구로 이전하기 위해 내년부터 환경과학에너지 융합 특성화 교육과정을 반영하기로 하고 지난 12일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도 혁신도시내 울산고 이전부지에 학교가 들어설 수 있다...
홍상순 2022년 07월 27일 -

"대왕암공원 반려견 산책 때 심장사상충 조심"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반려견과 함께 울산 대왕암공원을 산책할 때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울산지역 공원 모기의 심장사상충 감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기 1천 마리 당 감염된 모기 수가 대왕암공원이 9.7로 가장 높았고 여천천 산책로 4.7, 태화강 국가정원 2.1, 신불...
이용주 2022년 07월 27일 -

고래바다여행선, 3년 만에 승객 1만 명 돌파
남구에서 운영하는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의 승객 수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올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승객 수가 1만 명을 넘지 못했지만 올들어 고래 관광객이 계속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단은 8월에는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돌고래 먹...
정인곤 2022년 07월 27일 -

"울주군 로컬푸드센터 입지 변경으로 37억 낭비"
최울주군이 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부지 매입을 한 뒤 이전 결정을 해 예산 37억 원이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는업무보고에서 2018년 울주군 구수리에 부지를 확보한 로컬푸드센터 입지를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갑자기 변경해 부지 매입비 등 예산이 낭비된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22년 07월 27일 -

이상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불출마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 일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현 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마음을 얻는 데 실패한 더불어민주당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인물이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2년 07월 27일 -

울산 아파트 미분양 속출.. '할인분양' 본격화
[앵커]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고분양가 논란 속에 미분양이 속출한 한 아파트가 할인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아파트 분양경기가 바닥을 치면서 다른 분양 현장에서도 무더기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는데, 울산에서 조만간 할인분양이 본격화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상욱 2022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