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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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폭우 대비 운동장 배수로 정비
울산시교육청은 폭우로 인한 운동장 범람을 막기 위해 학교 배수로 청소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최근 3년간 운동장 배수로 정비를 한번도 받지 않는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해서, 배수관 안에 있는 토사와 쓰레기, 낙엽 등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고압 세정 장비를 이용해 내부를 세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독립운동 교육자 박제민· 최현배 동판 제막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자이면서 독립운동을 했던 박제민, 최현배 등 2명의 선생을 기리는 동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동판에는 울산애니원고 학생들이 직접 그린 두 분의 초상화가 담겼습니다. 박제민 선생은 울주군 언양읍 출신으로 경주에서 교사 생활을 하던 중 항일운동 활동이 경찰에 발각돼 24...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현대차 노사, 지역 어르신 2천 명분 삼계탕 지원
오는 15일 말복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2) 북구청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에게 제공할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사업부 봉사단과 북구여성자원봉사회 등은 경로당 50곳과 독거노인 가정 20곳을 찾아 삼계탕 2천명 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삼계탕 지원을 위해 3천1백만 원을 울산...
유영재 2022년 08월 12일 -

울산 경매시장 냉랭 10건 중 7건 유찰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시장도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경매 진행건수는 모두 110건으로,이 중 38건이 낙찰돼 34.5%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울산의 경매진행 건수는 코로나 확산으로 법원 휴정이 장기화됐던 2020...
이상욱 2022년 08월 12일 -

BNK경남은행, 1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
BNK경남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자를 돕기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로 실질적인 재산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개인입니다.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개인은 2천만원, 기업은 5억원 한도 내에서 연리 1%의 특별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8월 12일 -

울산향교에서 김두겸 시장 취임 고유례 봉행
오늘(8/12) 오전 울산향교 대성전에서 전교와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의 취임 고유례가 봉행됐습니다. 고유례는 나라의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례로, 과거 새로 취임한 고을 수령들이 향교 대성전에서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성현에게 다짐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12일 -

울산시민 흡연·음주율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울산시는 지역 주민의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와 정신건강, 고혈압 등이며 코로나19 확진 여부와 후유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지장 여부도 함께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을 표본으로 선정된 19세 이상 주민 4,500명으로 보건...
이돈욱 2022년 08월 12일 -

오전까지 5~30mm 가끔 비... 한낮 기온 올라 [울산 날씨 (8.12)]
[오전까지 5~30mm 가끔 비... 한낮 기온 올라] 금요일인 오늘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이 많지는 않겠는데요. 오전까지 5~30mm 정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려 기온이 낮아지면서 어제 폭염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비가 그친 후 오후부터 맑아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
윤수미 2022년 08월 12일 -

고물가·고금리에 자영업자 위기.. 저금리 보증 지원
[앵커] 최근 급격히 오른 물가와 금리는 자영업들에게 특히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울산에서 무려 5천 명이 넘는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했을 정도인데요. 이렇게 한계에 내몰린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금리를 시중의 절반 수준으로 낮춰 돈을 빌려주는 특례 보증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리...
이상욱 2022년 08월 11일 -

[단독] 잃어버린 지갑 찾으러 갔는데..경찰 '황당 대응'
[앵커]한 시민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경찰서에 맡겼는데 유실물 처리를 담당하는 경찰관이 분실물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 뒤늦게 주인을 찾아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담당 경찰관을 지구대로 발령내고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최근 한 시민이 길에서 지갑을 ...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