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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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농민항쟁의 '현재성'을 찾다
[앵커]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과 농촌의 위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런 가운데 진주에선 진주농민항쟁 160주년을 맞아 농민항쟁의 '현재성'을 찾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윤식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천862년 관리의 수탈과 삼정의 문란에 고통 받던 농민들이 도회를 열어 항쟁 방향을...
유영재 2022년 09월 27일 -

[부산] 양산 웅상지역 아파트 건설 잇따라
[앵커] 양산에서도 웅상지역은 신도시 아파트로 가득한 물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웅상지역에 올들어 대규모의 신규 아파트 분양계획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 [리포트] 두 달 전 모델하우스를 열었던 양산 웅상지역의 이 아파트는 현재 50%가 넘는 ...
유영재 2022년 09월 27일 -

울산도 부울경 특별연합 중단 선언 "지역에 이익 없다"
[앵커] 울산시가 오늘(9/6) 부울경 특별연합 사업에 대한 논의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개 시도가 연합해 발전하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울산에 큰 이익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로서 경남에 이어 울산까지 중단 의사를 밝히면서 사실상 부울경 특별연합 사업 전체가 좌초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6일 -

울산 기업들 '환율 쇼크' 곳간 관리 초비상
[앵커]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조만간 1,500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울산 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환율변동에 예민한 정유와 석유화학 기업들이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고 내년 경영 계획 수립 자체를 미루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상욱 2022년 09월 26일 -

예산 넘치는 울주군.. 이번엔 '100억 원' 논란
[앵커]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울주군은 매년 100억 원이 원전 가동의 대가로 들어옵니다. 신고리 5·6호기가 가동하게 되면 두 배로 늘어나게 되는데요. 매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이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자력발전소는 전기를 생산할 때마다 지역자원시설세...
이돈욱 2022년 09월 26일 -

울산 초중고 2곳 중 1곳 반경 1㎞ 내 성범죄자 거주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곳 가운데 1곳은 반경 1km 안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영호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6일 현재 울산지역 244개 초·중·고등학교 반경 1km 내 '공개대상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학교는 116개로 47....
홍상순 2022년 09월 26일 -

신세계, 혁신도시 부지 개발 주민 설명회 진행
신세계 그룹이 오늘(9/26) 중구청을 찾아 혁신도시 신세계 부지 개발 관련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신세계 부사장과 중구청장, 주민 10명이 참석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신세계 그룹의 사업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중구와 신세계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에 귀기울이며 사업을...
정인곤 2022년 09월 26일 -

SK, "울산의 미래를 열다" 2022 울산포럼 개최
SK그룹은 오늘(9/26)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2 울산포럼'을 개최했습니다. SK와 울산상의가 공동 주최한 이번 울산포럼은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와 그린성장 등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기조연설과 패널 토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울산...
이상욱 2022년 09월 26일 -

부울경 메가시티, 전망은?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2년 9월 21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몇 년 전부터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단위로 묶자는 이른바 '메...
유희정 2022년 09월 26일 -

"대법관에게 소송 청탁해줄게" 사기 승려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지인을 통해 소송 승소나 대학 입학 등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려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의 한 사찰 소속인 이 승려는 피해자에게 지난 2019년 지인의 자녀가 대법관이라며 소송에서 이기게 해주겠다고 속여...
이돈욱 202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