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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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환경단체 환경시책 설명회
울산지역 주요 민간환경단체 초청 울산시 환경시책 설명회가 오늘(7\/28)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과 푸른 울산가꾸기 등 17개 비영리 민간환경단체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 오늘(7\/28) 환경 시책 설명회에서 울산시는 태화강 살리기와 대기 환경 개선 사업 등에 환경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최익선 2003년 07월 28일 -

현대차 관리직 휴가철 비상근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과장급 이상 관리직 천7백여명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공장 근로자들은 오늘(7\/28)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갔지만, 현대차는 장기파업으로 생산손실을 만회하고 휴가 뒤 생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한달간 계획됐던 관리직의 휴일 비상근무를 연장했습니다. 휴가...
2003년 07월 28일 -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당부
최근 1주일 사이에 울산지역에서 물놀이 안전사고로 6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강과 해수욕장의 경우 어린이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할 것과 어른들도 음주 상태에서의 수영은 삼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물에 빠진 사람을 ...
최익선 2003년 07월 28일 -

등산갔던 50대 실종, 숨진채 발견
신불산에 등산을 갔던 50대 남자가 실종된지 하룻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오늘 남구 신정동 54살 김모씨가 실종된 신불산과 간월산일대를 수색한 결과 5부 능선 계곡에서 숨진 김씨를 발견했습니다. 119구조대는 김씨가 계곡을 따라 등산하다 발을 헛디디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
옥민석 2003년 07월 28일 -

현대차 파업여파 대외신인도 하락
현대자동차의 파업사태가 한달을 넘기면서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13개 해외 조립 공장 대부분이 부품을 제때 공급받지 못해 조업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와 이집트에서 파업사태로 시장을 잃고 있다는 항의서한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또, 수출 재고물량이 2-3일 뒤면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2003년 07월 28일 -

국가균형발전 지방단위계획수립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수립을 위해 울산시도 지방단위 계획추진팀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지방주도로 특성화된 전략산업과 지역혁신추진과제를 발굴하도록 한 정부방침에 따라 각 대학과 울산발전연구원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을 구성해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오...
2003년 07월 28일 -

국가균형발전 지방단위계획수립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수립을 위해 울산시도 지방단위 계획추진팀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지방주도로 특성화된 전략산업과 지역혁신추진과제를 발굴하도록 한 정부방침에 따라 각 대학과 울산발전연구원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을 구성해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오...
2003년 07월 28일 -

아침뉴스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 낮최고기온이 27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인근 부산과 양산,경주지역도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내일밤부터 차차 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지방은...
2003년 07월 28일 -

현대重, 두산重 조정명령 신청
현대중공업이 쿠웨이트 담수화 설비 수주문제와 관련해 두산중공업을 상대로 정부에 조정명령을 신청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6월 쿠웨이트 수전력청이 발주한 사비야 담수화 설비에 대한 입찰 결과 1위 업체로 낙찰됐지만 2위를 한 두산중공업이 저가 수주를 문제잡아 대외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
홍상순 2003년 07월 28일 -

등산갔던 50대 실종, 수색중
신불산에 등산을 갔던 50대 남자가 실종돼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제(7\/27) 오후 8시쯤 일행 30여명과 함께 등산을 갔던 남구 신정동 54살 김모씨가 대열에서 이탈해 홍류폭포 인근에서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홍류폭포 인근에 가파른 절벽이 많아 김씨가 발을 헛디디면...
옥민석 2003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