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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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점수 산정 오류.. 울산 9위→10위
전국체전에서 대한체육회의 종합점수 채점 오류로 울산시 선수단의 종합순위가 9위에서 한 단계 아래인 10위로 하락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시범종목인 태권도 품새에 대한 개최지 가산점을 잘못 반영하는 오류를 범했다며 최종 종합순위는 인천이 울산에 앞선 9위라고 발표했습니다. 전국체전 역사상 점수 산정 오류로 순...
정인곤 2022년 10월 26일 -

태화강 배달의다리, 내년 재개장 시동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배달의 다리를 내년 재개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배달의 다리 재개장 계획으로 관리인력과 시설물 운영비 등 약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책정해뒀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 다리는 울산교에서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배달 음식 등을 시켜먹을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
정인곤 2022년 10월 26일 -

가을 정취 더하는 은빛 억새 물결 [영상스케치]
울산 북구 명촌 태화강 억새 군락지에 올해도 억새 물결이 출렁입니다.가을 햇살을 머금은 은빛 물결 사이로 가볍게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상범 2022년 10월 26일 -

울산현대 17년만에 우승 / 장애인체전 폐막
- 전국장애인체전 폐막, 울산현대 17년만에 우승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2년 10월 25일 방송Q. 어제 전국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폐막했습니다. 장애인체전에 대해서도 총평을 해주신다면요?극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전국...
정인곤 2022년 10월 26일 -

낮부터 기온 올라 온화...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0.25)]
[낮부터 기온 올라 온화... 큰 일교차 유의] 오늘 아침까지는 보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구름이 잔뜩 껴 흐린 가운데, 현재 기온은 9도로 출근길엔 쌀쌀한데요.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서 19도를 기록하며 온화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한 자릿수, 낮 기온은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오늘 일교차가 크...
윤수미 2022년 10월 26일 -

[경남] 진주 승산마을 돌무더기에 깃든 사연
[앵커] 경남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창업주들이 나고 자란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 마을 한편의 공터엔 마을 주민들이 금강산이라 부르는 돌무더기가 있습니다. 이 돌무더기에 얽힌 사연을 서윤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창업주들이 나고 자란 진주시 지수면 승...
유영재 2022년 10월 26일 -

[부산] 정상화된 부산불꽃축제... '자릿세' 두고 '분분'
[앵커] 다음달 5일, 지역 최대 축제인 부산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무려 3년 만에 완전 부활하는 건데요. 행사장 주변 일부 상가가 높은 가격에 자리 예약을 받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환한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부산불꽃축제는, 100만...
유영재 2022년 10월 26일 -

구·군 대표! 청년 5인방과 함께하는 울산 이야기 [탈울산 본격 탐구 - 8화]
Q. 자기소개 Time[중구 / 김태호]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중구.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김태호라고 합니다. [남구 / 최용환]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중심 남구의 청년대표 최용환이라고 합니다. [동구 / 김도형] 안녕하세요. 산업도시 울산조선의 울산. 울산 동구에서 김도형입니다. 반갑습니다. [북구 / 박...
2022년 10월 26일 -

[단독] 머리채 잡힌 초등교사 "교권 침해 심각"
[앵커]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담임 선생님의 머리채를 잡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교권 침해 건수는 최근 들어 해마다 2배 가까이 늘고 있지만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효과적인 예방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지난 ...
홍상순 2022년 10월 25일 -

로봇개·로봇뱀 투입 '사각지대' 살핀다
[앵커] 전국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최첨단 안전 로봇이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몸값이 수억 원이나 되는 '로봇개'가 성능 검증을 받고 있고, 올해 연말에는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배관 사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뱀 형태의 로봇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