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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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시장 침수 방지 배수터널 공사.. 주민 반대로 지연
태화시장 침수 방지를 위한 태화 고지배수터널 공사가 재개를 앞두고 인근 주민 반대에 부딪혀 또다시 지연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균열 등 안전 문제와 재산권 피해에도 제대로 된 보상책 없이 중구가 공사를 다시 진행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중구는 건설과 관련된 문제 발생시의 보험까지 진행된 상황이지만 주민 동...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산불 진화 등에 사용되는 임도.. 전국 평균보다 적어
산불진화 등 비상시에 산을 오르는 용도로 이용되는 임도 설치 면적 조사결과 울산은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설치된 임도는 1헥타르 당 2.72m 정도로 전국 평균인 1헥타르 당 3.8m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임도를 오...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울산 10월 소비자물가 5.8%↑..석 달 만에 상승세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3개월 만에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울산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9.17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8% 상승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 7월 6.1% 상승으로 정점을 찍은 뒤 8월과 9월 조금씩 내리다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이상욱 2022년 11월 02일 -

북구의회 의장에 김정희 부의장 단독 입후보
울산북구의회가 오는 4일 차기 의장 선출을 위한 보궐선거 일정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김정희 부의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습니다. 의장 선거는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됩니다. 북구의회는 앞서 지난달 18일 열린 제20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강진희 ...
이용주 2022년 11월 02일 -

교육청, 조기게양·애도 리본 착용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조기를 게양하고 직원들은 애도 리본을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축제와 행사 등을 취소하거나 축소해 치르도록 했습니다. 예정된 수학여행은 진행하되 소란스러운 행동은 현지에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02일 -

한국방폭산업안전협회 창립총회 개최
울산지역 석유화학공단의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방폭산업안전협회 창립총회가 오늘(11/2)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방폭산업안전협회는 박종훈 화학네트워크포럼 대표와 백순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대표이사가 초대 공동회장을 맡았으며 고문단과 위원회, 사무국 직원 6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 -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조형물 제막식 열려
울산에서 순직한 소방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오늘(11/2)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당산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조형물은 동상과 불꽃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1947년 울산소방서가 설립된 이후 순직한 8명의 소방관과 1명의 의용소방대원 등 9명...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 -

'청소년 성매매 알선 방조' 폭력조직원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청소년의 성매매 알선을 방조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 지역 폭력조직 소속 2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직 후배가 일명 '조건만남'을 시키기 위해 데려온 가출 청소년을 자신이 관리하는 조직원 숙소에 머물게 하며 후배의 성매매 알선을 방조한 혐의로 기...
이돈욱 2022년 11월 02일 -

내년 고교 신입생 일시적 급증..과밀학급 우려
2023학년도 울산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이 지난해에 비해 천100여명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일시적인 과밀학급이 우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황금돼지해에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2007년생이 내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교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북구 호계고와 매곡고 등는 학급수를 늘리...
홍상순 2022년 11월 02일 -

[한국의 고래] 브리칭이 멋있는 혹등고래
# 가장 사진에 많이 찍힌 혹등고래 혹등고래는 덩치가 큰 편입니다. 성체의 길이는 14미터 안팎에 몸무게는 30톤에 이릅니다. 귀신고래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터넷에 '고래'를 검색하면 혹등고래 사진이 가장 많습니다. 브리칭 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돼 있습니다. 브리칭이란 고래가 몸 전...
홍상순 2022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