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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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검거율에도 금은방 털이 기승..왜?
[앵 커] 높은 검거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금은방을 노린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범죄 기술을 익히지 않아도 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귀금속의 유혹이 강하다보니,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범죄에 가담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어제(그제) 발생한 울산 중구...
정인곤 2022년 12월 14일 -

부울경 메가시티 사실상 폐지 수순
[앵커] 부울경 메가시티를 향한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는 특별연합 규약을 폐지하자는 안건이 울산시의회와 경남시의회 상임위 심사를 같은 날 통과했습니다. 부산시의회의 결정이 남아있지만 '부울경 메가시티'는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민선7기 때 부울경 특별연합을 추진했던 더불어민주당은 강력 반발하고 ...
최지호 2022년 12월 14일 -

울주군, 임산부·난임부부 교통비 100만원 지급
울주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역 임산부와 난임부부 진료를 위한 교통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전국 지자체 최대 수준으로, 예산 6억3천만원은 울주군이 모두 자체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울주군에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와 난임 시술 여성이며, 교통비는 ...
이상욱 2022년 12월 14일 -

오늘 아침 최저 영하 3.5도..건조주의보 다시 발효
오늘(12/1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5도까지 떨어졌으며, 한 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기고은 7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을 기해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됐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
조창래 2022년 12월 14일 -

울산페이 내일 오전 9시 발행 재개
예산 조기 소진으로 중단된 울산페이가 내일(12/15) 오전 9시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추경 예산으로 19억4천500백만 원을 확보해 울산페이 발행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종전과 동일한 20만원이지만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5%로 하향 조정됐...
유영재 2022년 12월 14일 -

코로나에 적자 가중..목욕탕 줄줄이 폐업
울산지역 목욕 업계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 대중목욕탕은 지난 2019년 196곳에서 이달 기준 178곳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세대를 주 고객으로 하는 목욕탕일수록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14일 -

내일 울산시체육회장 선거.. 455명 선거인단 투표
앞으로 4년 동안 울산시 체육회를 이끌 시체육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가 선거운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기호 1번 김철욱 후보는 비인기 종목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 장려금 지급, 우수선수 육성비 투자와 함께 체육회 내부 갈등 봉합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현 체육회장인 기호 2번 김석기 ...
정인곤 2022년 12월 14일 -

공진혁-김종훈-천미경 ,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울산시의회 공진혁, 김종훈, 천미경 의원이 올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시의회 출입기자단은 투표를 통해 행감 자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집행부를 견제한 시의원 3명을 뽑았습니다. 우수의원들은 울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14일 -

민주당 "교육청 예산 286억 삭감 규탄"..시의회 "정당한 심의 활동"
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12/14) 내년도 시교육청 예산 286억여 원을 삭감한 울산시의회는 다수당 갑질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시의회가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과 동해분교 독서체험관 건립 예산 230여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민주시민, 통일, 생태환경, 노동인권, 성교육 예산 등을 대부분 삭감한 건 고 노...
최지호 2022년 12월 14일 -

검찰, '선거법 위반' 남구의원에 벌금 100만원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예나 울산 남구의원에게 검찰이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재산 사항을 일부 누락하고 허위로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기재된 김 의원의 재산은 1억3천108만원으로 선고 공판은 다음...
이용주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