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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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동영상 보정..자율주행 활용 방법 개발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할때 일그러진 동영상을 쉽게 보정해 왜곡된 영상 없이 안전하게 주행하는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정훈 교수팀은 안개나 바람 등으로 왜곡된 동영상을 컴퓨터상에서 사물의 위치만 변화시켜 복원하는 손쉬운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자율주행...
홍상순 2023년 01월 04일 -

'유아교육과 보육통합' 방학 중 의견수렴 '졸속'
유아교육과 보육 체계 통합을 추진하는 정부가 방학 중인 연말 연초에 의견 수렴에 나서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9일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및 추진단의 설치·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행정예고해놓고 어제(1/3)까지 의견 수렴을 끝냈습니다. 이에 국공립유치원교사노...
홍상순 2023년 01월 04일 -

건조경보 발효..내일 '맑음' -2~9도
오늘(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7도로 어제보다 1도 가량 높았습니다.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강화돼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3년 01월 04일 -

울산 각 정당, 내년 '총선 승리' 다짐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신년 인사회와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권명호 울산시당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집권 여당의 힘으로 민생을 챙기면 내년 총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시당위원장은 시민들과 적...
최지호 2023년 01월 04일 -

지역 기업 신년화두 "경제 대위기를 기회로"
[앵커] 계묘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경제 위기와 극복, 지속가능 성장을 화두로 내세웠습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건데, 올해 목표치를 조금 내려잡고 각오를 새롭게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
이상욱 2023년 01월 03일 -

간호조무사가 600여 차례 대리수술.. 병원 원장 '실형'
[앵커] 대리 수술 문제가 불거지면서, 올해 9월부터 병원 수술실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되는데요. 이를 앞두고 간호조무사에게 600차례 넘게 대리 수술을 지시한 의사들에게 법원이 또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사들은 수사와 재판을 받는 동안에도 진료를 계속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울산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만성 정체 뚫는다'
[앵커] 울산시가 올해 2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울산 전역이 사통팔달로 통하도록 대대적인 도로 공사를 추진합니다. 그동안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빚던 구간들이 해소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 지난해 편도 2차로를 3차로로 늘리는 확장사업을...
이용주 2023년 01월 03일 -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급상승..연 8%대 등장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주담대 금리 상단이 연 8%를 돌파한 은행이 나왔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주력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우리 아파트론의 경우 오늘(1/3) 신규코픽스 기준 대출 금리가 연 7.32∼8.12%로 집계됐습니다. 다른 시중은행의 주력 주담대 상품의 금리 상단도 ...
이상욱 2023년 01월 03일 -

지난해 체불임금 403억 원.. 임금체불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 집중 지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체불임금은 지난해 11월 기준 403억 원이며, 체불 인원은 5천989명입니다. 울산지청은 중소건설업체를 중심으로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협력업체 임금체불이 지속되는 조선업 등을 대상으로 체불 예방 활동...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남구 신정동 건물에서 소화약제 터져.. 200여 명 대피
오늘(1/3) 오후 3시 쯤 남구 신정동의 한 7층 건물 5층에서 소화약제가 터져 분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통신장비실에 배치된 20kg짜리 소화약제 설비 10개가 오작동으로 모두 터진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