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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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재단 설립 추진..비석 건립·추모제 개최
노옥희 교육감 시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고 노옥희 교육감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노옥희재단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 교육감의 49재인 오는 25일 오후 7시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시민추모문화제를 갖고 노옥희 교육감의 영면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내일(1/18)은 양산 솥발산 ...
홍상순 2023년 01월 17일 -

"소멸 위기 동구 살리자"..정책 토론회 열려
동구의 재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오늘(1/17) 울산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권명호 국회의원과 홍유준 시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는 울산연구원과 울산테크노파크,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발표자들은 소멸 위기에 놓인 동구에, 신산업을 유치하고 관광산업을 확장해 조선업 의...
최지호 2023년 01월 17일 -

오늘 낮 최고 4.5도..내일 차차 맑아지는 날씨
오늘(1/1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1도까지 떨어졌으며, 낮 최고 기온도 4.5도에 그쳤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영하 1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17일 -

울산 워라밸 전국 꼴등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3년 1월 11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소위 '워라밸'이라고도 부르죠.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과 조화. 최근 들어 우리 ...
유희정 2023년 01월 17일 -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오후까지 해안가 너울 유의 [울산 날씨 (1.17)]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오후까지 해안가 너울 유의] 오늘 아침도 영하권으로 출발하며 춥습니다. 현재 울산은 -2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추위는 아침까지는 이어지다가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6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오늘 하늘 맑은 가운데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대...
윤수미 2023년 01월 17일 -

[대전] 세대 융합 과학자들의 일류 협업
[앵커] 은퇴를 앞둔 고경력 과학자들과 후배 과학자들이 함께 협업연구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연구실들이 있습니다. 은퇴 후 안타깝게 사장되는 교수들의 노하우를 살려, 혁신적인 융합연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카이스트의 시스템반도체 패키징 연구실. 분리해 사...
유영재 2023년 01월 17일 -

[부산] 낡아가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시설 개선 언제쯤?
[앵커] 수십 년된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곳곳이 낡아가고 있습니다. 전면적인 시설 개선이 시급하지만, 민간 사업자의 재개발이 검토되고 있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1986년 준공된 수영만 요트경기장. 지어진 지 만 37년이 되면서 곳곳이 노후화 됐...
유영재 2023년 01월 17일 -

울산˙부산 5개 지자체 'KTX-이음 정차역' 경쟁
[앵커] 국토교통부가 준고속열차 KTX 이음 노선을 경북 안동에서 부산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울산과 부산 기초단체 5곳이 정차역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쟁 지자체들은 최소 2곳 정도는 KTX 이음이 정차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울산에서는 울주군에 이어 북구가 유치전에 가세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
이용주 2023년 01월 16일 -

오흥일 중도 표방 등판..복잡해진 다자구도
[앵커] 오흥일 전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이 오늘(1/16) 중도를 표방하며 24년 만에 다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최소 3명 이상이 출마하는 다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진보와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을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오흥일 전 울산시체육회 사...
홍상순 2023년 01월 16일 -

울산현대 전력 강화 '구슬땀'..K리그 2연패 도전
◀앵커▶ 지난해 K리그는 울산 현대가 17년 만에 K리그 정상에 오르며 막을 내렸는데요. 다음달 25일 울산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 상대가 공교롭게도 울산의 라이벌인 전북 현대로 결정됐습니다. 양 팀이 최근 주력 선수 영입과 이탈 문제로 팽팽한 신경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훈련 과정을 공개하며 2연패 도...
정인곤 2023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