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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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트램 건설·그린벨트 해제 '청신호'
[앵커] 정부가 심의 중인 울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 트램은 가성비가 좋은 수소전지로 전환해 경제성을 높였고, 그린벨트해제 권한도 지방정부로 이양될 것으로 보고 도심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10일 대통령이...
최지호 2023년 02월 13일 -

'이건희 컬렉션' 주말 관람권 매진..원도심 활기
[앵커]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의 이달 주말 관람권이 모두 예매되는 등 전시회 개관 전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수만 명의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와 상인들은 이건희 컬렉션 특수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경...
정인곤 2023년 02월 13일 -

코로나에 멈췄던 울산 야시장 기지개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년째 중단됐던 울산의 야시장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올해 봄 재개장을 위해 준비에 들어간 전통시장에 이용주 기자가 다녀 왔습니다. [리포트]연기가 자욱한 시장 한복판에서 시민들이 고기를 구워 먹습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수암한우야시장의 모습입니다. 당시 전국 유일 한우구이...
이용주 2023년 02월 13일 -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 전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울산 각 구군이 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오늘(2/13) NH 농협 울주군청 지점을 찾아 울산 북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지난 9일 김영길 중구청장은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
유영재 2023년 02월 13일 -

지역 기업체, 튀르키예 성금·구호물품 전달 잇따라
에쓰오일은 최근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달러를 오늘(2/13)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또 HD현대는 임직원들이 입지 않는 옷장 속 겨울 점퍼를 포함한 방한용 의류와 회사가 보유한 동절기 잔여 근무복을 모아 튀르키예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23년 02월 13일 -

어제부터 1.3mm 비..내일 맑고 낮 최고 10도
오늘(2/13) 울산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7.9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1.3mm이며, 현재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0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2월 13일 -

울산시 "정유공장·원전 밀집한 울산, 에너지 요금 혜택 줘야"
울산시가 원전과 정유공장이 밀집한 도시에 에너지 요금 감면 혜택을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지난주 전북도청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공해와 유해물질 배출 위험에 노출된 울산 등의 도시에는 전기요금과 유가 등의 혜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린벨트 해제 면적을...
최지호 2023년 02월 13일 -

교육감 보궐선거 각 진영 후보 단일화 사실상 결렬
교육감 보궐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 3명은 오늘(2/13)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김주홍 예비후보는 공개토론회 이후 2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지지율이 높은 후보로 단일화 하자며 이성걸 후보의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천창수 예비후보는 교육을 ...
홍상순 2023년 02월 13일 -

고금리 여파 울산 상업용 부동산 거래 반토막
고금리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울산지역 상업 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지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모두 161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에 비해 59.4%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울산지역 상업업무용 부동산 ...
이상욱 2023년 02월 13일 -

갓길에 내려준 취객 사망..택시기사 항소심서 유죄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술 취한 손님을 한밤중 자동차전용도로 갓길에 내려줘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에게 무죄이던 원심을 깨고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4월 밤 술에 취한 손님 B씨를 울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주고 가버려, B씨가 다른 차량에 치여 사망하게 ...
이용주 202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