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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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영천구간]도로 확장 불발?
◀ANC▶ 경부고속도로 가운데 유일하게 편도 2차로로 남아 있는 언양-영천 구간 확장 계획이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도로공사가 통행량이 줄어든다며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 언양 나들목 구간. 편도 3차로이던 도로가 갑자기 2차로로 ...
조창래 2010년 02월 02일 -

내일 아침 영하 5도..강추위
오늘(2\/2)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3.5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 오전에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입춘인 목요일에 절정을 보인 뒤 주말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내...
이돈욱 2010년 02월 02일 -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자는 없어
다른 시,도에서 교육감 후보들이 속속 예비 후보 등록을 신청한 것과 달리 울산은 주요 후보군들이 서로의 눈치를 보며 후보 등록을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교육감 후보에 거론되는 이들은 대부분 교육경력 5년 이상으로, 현행법상 등록에 차질이 없지만 일찍 등록했을 경우 오히려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며 관...
홍상순 2010년 02월 02일 -

알짜 미분양을 잡아라
◀ANC▶ 미분양 주택 매입에 대한 양도세 면제혜택이 오는 11일로 끝남에따라 알짜 미분양을 잡기 위한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많이 줄었는데, 대형 평형과 주상복합은 여전히 찬밥 신셉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7년말 울산에서는 가장 ...
이상욱 2010년 02월 02일 -

돌고래 폐사 책임 공방 가열
지난해 12월 발생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폐사에 대한 책임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이 돌고래 폐사의 책임을 지라며 위탁관리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자 위탁관리업체는 남구청이 전문지식 없이 돌고래를 관리해 일어난 사고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위탁업체는 숫돌고래가 암...
이돈욱 2010년 02월 02일 -

시장 예비후보 노옥희.김창현 2명 등록
6.2 지방선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노옥희 진보신당 울산시당 위원장과 김창현 민주노동당 시당 위원장이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오늘(2\/2) 오전 선관위를 방문해 노동자와 서민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일자리를 우선 챙기고 교육과 복지가 강한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
옥민석 2010년 02월 02일 -

에쓰-오일 쌀 2천 500포 전달
에쓰-오일이 오늘(2\/2) 1억 2천만원 상당의 쌀 2천 500 포대를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오늘 에쓰-오일이 기탁한 쌀은 설을 앞두고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5차례에 걸쳐 12억 7천만원 상당의 쌀 2만 7천포대를 이웃돕기 성품으...
최익선 2010년 02월 02일 -

울산현대, 2010시즌 출정식 개최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2\/1) 저녁 2010년 우승을 위한 출정식을 개최하고 공식 스포츠용품 후원 조인식도 열었습니다. 오늘 출정식에는 박맹우 시장과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등이 참석해 김호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탭과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다음달 27일 경남과의 홈경기로 시즌을 시작하는 울산 현대는 오...
이돈욱 2010년 02월 02일 -

거액 뇌물받은 前 시의회의장 징역 7년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최주영 부장판사는 오늘(2\/2) 아파트 공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울산시의회 전 의장 김모씨에 대해 징역 7년과 추징금 2억 2천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자로서 건설사 측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가 인정돼 중형을 선...
조창래 2010년 02월 02일 -

유가 보조금 빼돌린 화물차주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부풀려 결제해 유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화물차주 박 모씨 등 4명과 주유소 사장 김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울주군 두서면의 한 주유소에서 실제 구입한 기름보다 부풀려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수법으로 유가보조금 170만원을 챙...
유영재 2010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