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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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만명당 미분양 전국 최고수준
인구 만명당 미분양 아파트가 울산지역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에 따르면 인구 만 명당 미분양 아파트는 전국 평균이 24.9 가구로 서울은 1.8 가구인데 비해 울산의 경우 63.9 가구로 전국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대형 미분양 비중은 2년전과 비교해 ...
한동우 2010년 02월 09일 -

울산도 A형 간염 백신 부족
전국적으로 A형간염 백신이 부족한 가운데 울산지역 병원에서도 백신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남구 모 병원의 경우 A형 간염 백신 확보가 하루치에 불과하며, 중구의 모 병원도 일주일 분량의 백신만 확보되는 등 대부분의 병원에서 제약회사로부터 충분한 양의 백신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백신부...
서하경 2010년 02월 09일 -

어제부터 12mm 기록..해갈에 도움
어제 4mm의 단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도 8mm의 비가 내리면서 겨울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1일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8.7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으며 내일도 비가 오는 날씨에 6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0년 02월 09일 -

내일까지 10~30mm 비
어제 4mm의 단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10~3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려 겨울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고 내일도 6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습니다.
이돈욱 2010년 02월 09일 -

행정개편특위, 2014년부터 기초의회 폐지
2014년부터 구 군의회를 없애기로 국회 행정체제 개편특위 소위원회가 잠정 합의하면서 지역에서도 찬반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개편특위는 특별시와 광역시 소속 자치구의 통합을 촉진하는 차원에서 기초단체장은 현행대로 민선으로 뽑지만, 기초의회의 기능은 광역의회가 대신 맡도록 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2월 09일 -

울산노동지청 개정 노조법 설명회
울산노동지청이 실시하는 개정 노동조합과 노동관계 조정법 설명회가 오늘(2\/8)부터 오는 19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1월 1일 개정된 노조법의 복수노조 허용에 따른 교섭창구단일화 절차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근로시간 면제제도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데스크 한편 설명회에는 노조...
조창래 2010년 02월 09일 -

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추진
오는 2천13년부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해양 투기가 금지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자체 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을 건설해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 온산하수처리장 내에 하루 150톤 규모의 처리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타당하는 결론이 내...
최익선 2010년 02월 09일 -

응급조치만 해도..
◀ANC▶ 프로야구 임수혁 선수의 사망을 계기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응급조치만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이를 제대로 할줄 몰라 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프로야구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임수혁 선...
서하경 2010년 02월 08일 -

원룸에서 불..1명 부상
오늘 새벽 5시 56분쯤 남구 달동의 4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는 51살 김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층 원룸 등을 태워 2천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처음 난 2층의 거주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2010년 02월 08일 -

키코 업체 패소 판결에 지역업체도 난감
지난 2천8년 환율대란 당시 수출기업에 막대한 손실을 입힌 환헤지 통화옵션 상품 키코와 관련한 첫 판결에서 원고인 수산중공업이 패소하자,같은 피해를 입은 지역 수출업체들도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업체들은 법원이 기업의 입장을 충분히 살피지 않고 은행의 손을 들어줘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
조창래 201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