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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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등록률 울산대 상승, 과기대 하락
울산지역 4년제 대학들이 올해 합격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울산대는 지난해보다 높아진 반면 울산과기대는 하락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2010학년도 합격자 등록률이 88.1%로 지난해보다 2.2%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대학의 인지도가 높아진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울산과기대의 합격자 등록률은 지난해보다 7.7% 포...
홍상순 2010년 02월 11일 -

지역 정치권, 설 민심 잡기 분주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설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2\/11) 오전 11시부터 남구 수암시장과 중구 다운시장에서 캠페인을 갖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진보신당도 오늘 오후 북구 호계시장과 쌍용아진아파트 장터에서 장보기 행사를 갖고 서민 생활의 어...
옥민석 2010년 02월 11일 -

겨울 단비 해갈 도움..산간지역 눈
나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지금까지 23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내일까지 최고 1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4.4도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가지산 등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 붙어, 울주군 배내골과 북구 마우나 리조트 입구 도...
설태주 2010년 02월 11일 -

퇴직한 회사 침입해 자재 털어
울주경찰서는 오늘(2\/11) 퇴직한 회사에 침입해 수억원의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4살 전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을 사들인 23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8차례에 걸쳐 울주군 온산읍 모 조선 하청업체에 침입해 전선케이블 등 2억 8천만...
유영재 2010년 02월 11일 -

지명수배 받던 40대 자살소동
어제(2\/10)밤 11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48살 최모씨가 건물 2층에서 투신하겠다고 자살소동을 벌이다 2시간 만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뺑소니 사고로 지명수배를 받아 오다 심적인 부담을 느껴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0일 -

검찰 선거비리 척결 총력
검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안부 외에 특수부와 형사부 인력도 대거 투입해 선거비리 척결에 나섰습니다. 울산지검은 (2\/10) 오전 지방선거에 대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이번 선거가 조기과열 될 우려가 큰 만큼 선거범죄 전담 수사반을 조기에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론조사...
조창래 2010년 02월 10일 -

"선거 사범 엄단"
◀ANC▶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곳곳에서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잡음이 들리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가 이처럼 조기 혼탁 조짐을 보이자 검찰이 선거사범과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한나라당 울주군 청량면 당원 단합 대회...
조창래 2010년 02월 10일 -

교과위, 지방교육자치법 놓고 또 파행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오늘(2\/10)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함에 따라 오는 19일로 예정된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어제(2\/9)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여야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회의가 무산됐습니다. 국회는 내일...
홍상순 2010년 02월 10일 -

NT:울산] 어느새 봄이..고로쇠 물 맛보세요
◀ANC▶ 남녘의 산자락에는 벌써 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긴 겨울 가뭄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버금가는 질 좋은 수액을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자락입니다. 계곡마다 빼곡히 자라고 있는 고...
한동우 2010년 02월 10일 -

[울산시장 선거] 예선이 더 관심
◀ANC▶ 이번 6ㆍ2 지방선거에서 특히 시장 선거는 본선보다 오히려 예선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누가 공천을 받을 것인지가 중요하고,야당은 후보 단일화를 이룰 수 있을 지가 최대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3선 도전의 뜻을 밝힌 박맹우 현 ...
옥민석 2010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