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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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3월 10일 운항 재개
정비계획 때문에 일시 중단됐던 고래바다 여행선 운항이 다음달 10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남구청은 보수와 안전 정비 등 출항 준비를 마친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0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226차례 고래탐사운항과, 24차례 야경운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본격적인 고래 탐사에 들어가는 4월부터 10월...
이돈욱 2010년 02월 22일 -

간절곶 앞바다 표류선박 구조 (화면제공:울산해경
오늘(2\/22)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4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정자선적 16톤 가자미잡이 어선 창윤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창윤호는 오늘(2\/22) 새벽 방어진항을 출항해 사고 해역에서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다 표류했으며 선장 50살 지모씨 등 선원 4명은 모두 해경에 의해 무사히 방어진항으...
설태주 2010년 02월 22일 -

울주도서관 증축 끝내
울주도서관이 증축 공사를 끝내고 주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19억원을 들여 증축한 울주도서관은 지상 3층에 연면적 천100여제곱미터 규모로, 10개월간의 공사끝에 완공됐습니다. 울주도서관은 이번 건물 증축으로 영유아 등 어린이와 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별도의 자료실을 갖게 됐으며 주민들이 신문과, 잡지, 향토자료...
홍상순 2010년 02월 22일 -

D-100, 여야 총력체제 전환
6.2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오늘(2\/22)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난 대선때와 같이 경제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며 꾸준한 울산발전을 위해 여당인 한나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2\/22) 기자...
옥민석 2010년 02월 22일 -

독도 수호 박어둔 학술대회 내일(2\/22) 개최
조선시대 때 독도수호에 앞장선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울산출신 박어둔 재조명 연구 학술대회가 내일(2\/2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영남대 독도연구소 김호동 교수 등이 울릉도 독도 수호 활동에 있어서 울산의 역할 등을 주제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어둔은 울주군 온산읍 출...
최익선 2010년 02월 22일 -

교육의원 후보 예비등록 못해
6.2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교육의원 후보자들이 예비 후보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의원 출마 예정자들은 공직선거법상 기초자치단체장과 시의원 등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하지만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이 늦어졌고 아직 공포단계가 남아있어 선관위가 등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
홍상순 2010년 02월 22일 -

평년기온 웃도는 포근한 날씨
2월의 마지막주에 접어드는 오늘(2\/2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4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3도와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평년기온은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한동우 2010년 02월 22일 -

(데스크부터)울산대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 준공
남구 삼산 디자인거리에 이어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가 디자인거리 조성을 마치고 오늘(2\/2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36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8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된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는 소규모 공연장을 설치하는 등 대학가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조성 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에 조성된 두 곳의 ...
이돈욱 2010년 02월 22일 -

한진중 정리해고 저지 시민단체 발족
대규모 구조조정이 추진중인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저지를 위한 울산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늘(2\/22) 기자회견을 열고 수년간 흑자경영을 하고도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공장 근로자 6백여명에 대한 정리해고는 조선산업 구조조정을 촉발시켜 지역의 고용사정 악화가 예...
설태주 2010년 02월 22일 -

유흥비 때문에 친모살해 30대 무기징역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친어머니를 상대로 계획적인 강도살인이라는 패륜 범행을 저질렀고,하반신 마비로 거동조차 불편한 어머니를 8차례나 흉기로 찔러 살해한 점은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다며 중형 선고 이...
조창래 201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