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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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수사 파장
◀ANC▶ 여론조사를 하면서 출마 예정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모 일간지 대표 등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수사 파장을 예의주시하며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야당은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지검 공안부가 영장 청구를 통해 밝힌 ...
조창래 2010년 03월 09일 -

(R) 밤사이 많은 눈(전화-가안-눈 안내릴 때)
◀ANC▶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밤사이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출근길 큰 혼잡이 우려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이돈욱 기자,지금 눈이 내리나요? ◀END▶ ◀VCR▶ 예 하늘이 잔뜩 찌푸려 있지만 아직 눈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5cm 이상의 눈...
이돈욱 2010년 03월 09일 -

(마산)대출사기 극성
◀ANC▶ 전화 한 통이면 누구에게나 대출해 준다는 생활정보지 광고,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수수료 명목으로 수십 만원에서 수백 만원의 돈만 뜯어내고 연락을 끊어버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상훈 기자 ◀VCR▶ 42살 안모 씨는 지난달 26일 전화 한 통만 하면 최대 3억원 한도의 카드를 발급해 준다는 ...
한동우 2010년 03월 09일 -

청소년 활동에 2억 천여 만원 지원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전 문화 육성을 위해 울산시가 올 한해 2억 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등 울산지역 3곳에 지정된 청소년 문화존에서 열리는 공연 등 각종 행사에 1억 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동아리의 창의성 개발과 인성 함양 활동을 위...
최익선 2010년 03월 09일 -

울산MBC 신임 사장에 소원영 국장 선임
제14대 울산MBC 신임 사장에 본사 드라마국 소원영 부국장이 선임됐습니다. 신임 소원영 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2년 MBC에 입사해 TV 제작국을 거쳐 드라마국에서 수사반장과 영웅시대, 에덴의 동쪽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소원영 사장의 취임식은 다...
조창래 2010년 03월 09일 -

공천일정 늦춰질 듯
◀ANC▶ 모 일간지의 금품수수 여론조사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한나라당 울산 국회의원들은 오늘(3\/9) 서울에서 회의를 갖고 기초단체장 공천일정을 검찰의 기소 이후로 미루기로 해 공천일정이 상당기간 늦춰질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6.2 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울산지역 국회...
옥민석 2010년 03월 09일 -

여야, 금품 여론조사 엄정 수사 촉구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금품 여론조사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검찰의 금품수수 여론조사 사건 수사에 대해 한점의 의혹이나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야 4당도 오늘(3\/9) 울산지검을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이 토...
옥민석 2010년 03월 09일 -

금품수수 일간지 대표 영장실질심사
여론조사와 관련해 출마 예정자 등으로 부터 금품을 수수한 모 일간지 대표 이모씨 등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3\/9) 오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복합물류단지 인허가와 관련한 편의를 부탁받고 6천여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지방선거 여론조사 과정에서 9명으로부터 4천 500만원을 받았다고 ...
조창래 2010년 03월 09일 -

낙동강 원수비용 27억원 절약
최근 자주 비가 내리면서 울산시가 수자원공사에 지급하고 있는 상수도 원수 비용 절약과 함께 수질 개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본부에 따르면 회야댐 저수량이 천745만톤을 넘어서면서 올 상반기에는 낙동강물을 공급받지 않아도 돼 27억원 정도의 원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회야댐의...
최익선 2010년 03월 09일 -

여대생이 남자친구 흉기로 찔러
울산남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남자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대학생 2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전 남구 삼산동의 원룸에서 잠을 자고 있던 남자 친구 28살 안 모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2년 넘게 사귀고 수개월 동거했던 남자 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
유영재 201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