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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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소멸..25일부터 가축시장 개장
경기도 포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오늘(3\/23)부로 완전 소멸됐다는 농림부 발표에 따라 지난 1월 22일부터 휴장에 들어간 가축시장 2곳도 오는 25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 소재 울산 가축시장은 25일, 울주군 언양읍 소재 언양가축시장은 27일부터 각각 개장해 송아지 등 가축거래를 재개할 예정이...
이상욱 2010년 03월 23일 -

언양읍성 북문지 주변 유적 확인
울산문화재연구원이 지난해 12월부터 언양읍성 북문주변 성곽에 대한 유적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멘트 포장 도로 아래에서 북문의 존재를 확인하고 성의 축조순서, 해자로 물을 공급하는 시설 등을 확인했습니다. 문화재연구원은 이번 발굴조사 결과가 언양읍성 정비 복원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3월 23일 -

희망근로 노인 중도포기 속출
올해 희망근로사업이 울산에서 지난 2일부터 시작됐지만, 지금까지 전체 참여자 2천5백여 명 가운데 약 20%인 480명이 중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대부분은 65세 이상 노인들로 체력에 비해 노동 강도가 높고, 일주일에 3일로 근무시간이 제한돼 임금이 적은 데 따른 불만 때문인 것으로 분석...
설태주 2010년 03월 23일 -

이운우 예비후보, 공정한 경선 요구
한나라당 이운우 예비후보가 오늘(3\/22) 기자회견을 갖고 시장과 당협위원장이라는 프리미엄이 없는 공정한 경선을 요구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울산이 인구 200만의 자족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경주와 양산 일부를 통합하는 과감한 결단이 있어야 한다며 초 광역도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3월 22일 -

검찰 수사 막바지..기소 범위 고심
금품제공 여론조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신문사 대표의 오는 26일 기소 만료일을 앞두고 증거 보강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돈을 건네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있는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계좌추적에 이어 관련자들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의 막바지 수사 상...
조창래 2010년 03월 22일 -

중국 판로 개척
◀ANC▶ 경남 함양에서 생산돼 가공을 거친 농식품들이 중국으로 수출됩니다. 판로가 없어 고민이던 농식품 사업에 활력이 될 전망입니다. 문철진 기자! ◀ E N D ▶ ◀ V C R ▶ 농식품을 담은 박스가 트럭에 한 가득 실렸습니다. 자색고구마와 떡국, 청국장, 국화차 등 함양에서 생산돼 가공을 거친 제품들입니다. 모두 중국...
2010년 03월 22일 -

아파트 화재 질식 어린이 2명 이틀째 중태
어제(3\/21) 낮 동구 모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로 연기에 질식된 8살과 6살된 정 모 양 남매가 이틀째 중태입니다.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불이 부모가 모두 외출...
설태주 2010년 03월 22일 -

노동부 차관에 울산출신 이채필씨
청와대가 어제(3\/21) 단행한 차관급 인사에서 노동부 차관에 울산출신의 이채필 노동부 노사정책실장이 내정됐습니다. 올해 54살인 이 내정자는 울주군 출신으로 영남대 법대를 나와 행정고시를 거쳐 노동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3월 22일 -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정화활동 전개
제 1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3\/22)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늘(3\/22) 오후 대암댐 일원에서 주민과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암댐과 태화강 중류 지역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한달간 물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
조창래 2010년 03월 22일 -

경찰, 등하교 시간 순찰 강화
울산지방경찰청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초·중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순찰을 비롯해 방범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등하교와 방과후 학교 종료 시간에 112 순찰차를 거점 배치하고, 112 순찰 근무자와 전·의경 등 출동 가능한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