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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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도 5.18 광주항쟁 기념식 갖기로
5.18 광주항쟁 30주년 기념식이 울산에서도 오는 18일 저녁 7시,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립니다. 울산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참여하는 행사준비위원회는 오늘(5\/11)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와 인권을 위해 헌신했던 광주 시민들의 정신을 이어받자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는 15일...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트레일러 미끄러져 승용차 파손
오늘(5\/11) 오전 9시쯤 북구 중산동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트레일러가 높이 10미터의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세워둔 승용차 4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바퀴가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5월 11일 -

침몰 바지선 18일만에 인양
지난 달 22일 온산항 앞바다에서 침몰해 한명이 숨진 바지선 경국호가 사고 18일 만에 인양됐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온산항 1부두와 달포부두 사이에서 침몰한 천644톤급 크레인 바지선 경국호가 어제(5\/9) 오후 인양됐으며, 용연부두에서 안전조치를 한 뒤 통영으로 예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양을 하...
서하경 2010년 05월 11일 -

진보진영 북구청장 단일후보 내일 확정(수정)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작업을 진행중인 진보진영이 내일(5\/12)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진보진영은 1차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상범 후보를 이긴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와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 가운데 북구지역 민주노총 조합원 2만7천여명이 오늘(5\/11)과 내일 이틀간 모바일 투표를 실시해 최종 단일 후보를 가릴 ...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경남은행 창립 40주년..창사 이래 최대 순익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경남은행이 오늘(11) 저녁 각계 인사와 은행 임직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과 지역사회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970년 자본금 3억원으로 문을 연 경남은행은 울산지역에도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39개 점포를 보유하는 등 지역밀착형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면서 자산 ...
한동우 2010년 05월 11일 -

북구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경매 연기
북구 평창 리비에르 아파트의 경매가 내년 2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5\/10)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은행 이경학 부행장을 만나 주민들이 분양전환 가격 관련 소송을 진행중이라며 아파트 경매를 내년 2월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부행장은 일부 단지에 대해서는 경...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진보진영 북구청장]단일후보 가시화
◀ANC▶ 진보진영의 북구청장 단일화 작업이 어제(5\/10) 밤 1차 고비를 넘어섰습니다. 내일(5\/12) 최종 후보가 확정되면 앞으로 다른 선거구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도 새롭게 물꼬가 틔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상범 후...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춘기석전대제 열려
향교 유림에 대한 뜻을 기리는 춘기 석천대제가 오늘(5\/11) 울산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석전제는 이두철 울산과기대 이사장이 초헌관을, 이병우 울산문화원연합회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석전제는 중국의 5성과 2현,그리고 우리나라 18현의 유학자를 기리는 행사로 매년 봄과 가을에 ...
서하경 2010년 05월 11일 -

[북구 진보 단일화] 막판 진통
◀ANC▶ 진보진영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에 또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지난 주말 1차 여론조사가 실시됐지만, 표본 등에 대해 이상범 후보측이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어렵사리 합의한 진보진영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작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 주말과...
홍상순 2010년 05월 10일 -

홍종필 전 시의원도 무소속 출마(내용자막 2개)
한나라당의 공천 탈락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10명을 넘어선 가운데 홍종필 전 시의원도 오늘(5\/10)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홍 전의원은 한나라당의 이번 공천은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한 당협위원장의 사천에 불과하다며 직접 주민의 심판을 받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0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