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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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시당위원장, 강길부 의원 확정
오는 25일 선출되는 차기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강길부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6\/23)까지 시당위원장 후보 접수를 받은 결과 강길부 의원이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는 2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강길부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6월 23일 -

[산업현장] 웃음꽂 가득
◀ANC▶ 우리 대표팀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꿈이 이뤄진 오늘,산업현장에서도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점심시간을 30분 더 연장하고, 3만명분의 삼겹살 특식까지 제공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새벽 응원전을 마치고 곧바로 이어진 출근길. 밤을 꼬박 세운 탓에 눈이 감기고 ...
설태주 2010년 06월 23일 -

동구 김옥순씨, 33년째 경로잔치
동구에서 떡 방앗간을 운영하며 해마다 경로잔치를 열어온 61살 김옥순씨가 오늘(6\/22)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33번째 경로잔치를 열어 7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씨는 1976년 우연히 경로당에서 식사대접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어르신들이 기뻐하던 모습을 잊지 못해 올해로 33년째 사비를...
설태주 2010년 06월 23일 -

민노당 시당위원장, 김창현 재도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차기 위원장에 현 위원장인 김창현 위원장이 재도전합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차기 지도부 후보등록을 마친 결과 시당위원장에 김창현, 부위원장에 방석수 전 선대본부장과 이은주, 류경민 시의원 당선자가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투표를 통해 차기 지도...
옥민석 2010년 06월 23일 -

월드컵 응원전 쓰레기 몸살..폭주족 질주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가른 나이지리아전을 맞아 울산에서도 문수구장과 호반광장에서 시민 응원전이 열려 2만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지만 응원전 이후 이 일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기 직후 청소차량과 작업 인부 등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섰지만 곳곳에 술병과 담배꽁...
조창래 2010년 06월 23일 -

경찰, 초등생 성폭행 본격 수사
지난주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남학생들이 같은 반 지체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3) 피해 여학생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해 성폭행 사실이 있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며 내일(6\/24)부터 가해 남학생 2명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벌이기로...
설태주 2010년 06월 23일 -

교육청*경찰 성폭행 사건 진상조사 착수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해당 학교장과 학교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학교 측이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시설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밝혀지면 학교장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오늘(6\/23) 피해 여학...
한동우 2010년 06월 23일 -

금품여론조사 관련자 고법 심리 시작
모 일간지 금품여론조사와 관련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씩을 받은 정치인 등에 대한 2심 첫 공판이 오늘(6\/23) 오후 2시 부산고법 301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재판부는 범죄 사실관계와 항소 이유 등을 확인했으며 다음달 7일과 14일 잇따라 심리를 연 뒤 21일쯤 선고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사건 ...
조창래 2010년 06월 23일 -

울산-양산 경전철 건설 본격화 전망
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희태 국회의장과 강길부 의원, 울산시와 양산시 관계자, 국토해양부 철도 정책관 등은 오늘(6\/23)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동남경제권을 하나로 묶기 위해서는 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을 조기에 개통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과 양산...
옥민석 2010년 06월 23일 -

교육감 당선자, 고교 심화반 재점검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일반계 고등학교 최상위권 학생을 위한 심화반 운영에 대해 김복만 당선자가 전면 재점검할 뜻을 밝혀 심화반 운영에 혼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김복만 당선자측은 일반계 고등학교 1,2등급 학생을 위한 심화반 운영은 학교내에 특목고를 만드는 꼴이라며 오히려 하위권 학...
홍상순 2010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