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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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로위의 무법자
◀ANC▶ 최근 공단지역과 공사현장 인근 도로에서 덤프 트럭 등 대형 화물차들이 난폭운전을 일삼으며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도 지난해보다 무려 8배나 늘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톤 트럭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종잇장 처럼 구겨졌습니다. ...
설태주 2010년 07월 13일 -

울산과기대 총장 정년연장 추진 않기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내일(7\/14) 열릴 이사회에서 총장의 정년 연장과 관련한 정관 개정 문제를 다루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현재 65세인 총장의 정년을 늘리는 정관 개정이 현 총장을 위한 정관 개정이라는 주변의 불필요한 오해가 있어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 안건을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7월 13일 -

화학노련 울산본부장에 이동훈 선출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장에 이동훈 삼성정밀화학 노동조합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에 따르면 오늘(7\/13) 대의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화학노련 본부장 선거에서 이동훈 위원장이 41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화학노련 울산본부는 산하에 SK에너지와 에쓰오일, 삼성정밀화학, 한화케미칼, ...
조창래 2010년 07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 또 물에 잠겨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가 최근 내린 비로 또 다시 물에 잠겨 시급한 보존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휴일 14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며 사연댐 수위가 급격히 올라 반구대 암각화의 절반 정도가 물에 잠겼습니다. 사연댐에는 인공 수문 등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반구대 암...
조창래 2010년 07월 13일 -

(R) 수방대책 허술
◀ANC▶ 어제(7\/11) 내린 장맛비로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예견된 피해여서 수방대책에 큰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 혁신도시 건설현장. 어제 하루 140mm의 집중 호우가 퍼붓자 흙탕물이 쉴새없이 도로에 쏟아집니다. 건설현장에 쌓아둔 토사가 배수구를 막...
유영재 2010년 07월 12일 -

경찰관이 자살하려던 여고생 구해
지구대에 근무하는 경찰이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어난 강물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여고생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신정지구대에 근무하는 김원경 경장이 어제(7\/11) 오전 11시쯤 태화교 부근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17살 김모양을 발견하고 강물에 뛰어들어 김양을 구조했다고 ...
이돈욱 2010년 07월 12일 -

민선5기 공약 이행 28조 소요
박맹우 시장의 민선 5기 공약 이행을 위해 총 28조 5천881억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4조7천435억원은 이미 투자됐고, 민선 5기 임기내에 19조5천 297억원을 투자되며, 나머지 4조3천149억원은 임기 후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주요 투자 사업을 보면 3만개 일자리 창출과 산업용...
최익선 2010년 07월 12일 -

치과 파파라치 치과의사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2) 간호조무사의 무면허 의료행위를 빌미로 치과 병원장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치과의사 40살 민모씨와 3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민씨 등은 지난해 11월 남구 한 치과에서 간호조무사가 열처리 치료를 하는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뒤 고발하겠다며 병원장 43살 허모씨에게 ...
이돈욱 2010년 07월 12일 -

내일 오후부터 다시 장마영향권
어제 130mm가 넘는 비로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한 울산지방은 오늘(7\/12)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6도로 기온은 높지 않겠지만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7\/13) 오후부터 울산지방은 다시 장마전...
한동우 2010년 07월 12일 -

과기대 총장 정년연장두고 내부 마찰
울산 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14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총장의 정년에 대한 예외규정을 인정하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하기로 하자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교원의 정년을 65살로 규정하고 있지만 총장의 경우 이사회 승인을 받을 경우 정년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할 방침인 것으로 알...
홍상순 2010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