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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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회기 전국에서 가장 짧아
울산시의회 연간회기가 공휴일과 휴일을 빼면 공식활동이 88일로 전국에서 가장 짧아 현실에 맞게 늘려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의회 연간회기는 지난 2006년 8월에 제정된 울산시의회 회의운영 조례안에 따라 연간 120일 이내로 한정돼 있어 올해의 경우 공휴일과 휴일을 빼면 88일에 불과한 실정습니다. 이때문에 한해...
옥민석 2010년 07월 20일 -

음주 차량 중앙선 넘어 충돌 (촬영 O)
어제(7\/19) 밤 1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번영교 방향 강변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카이런 차량이 갑자기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에쿠스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리운전 기사가 운전하고 있던 에쿠스 승용차의 차주 53살 임모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
설태주 2010년 07월 20일 -

초복 폭염주의보.. 낮 최고 32.5도
초복인 오늘(7\/19) 울산지방은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5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을 맞아 기업체와 각 가정에서는 삼계탕 등을 먹으며 여름나기를 했고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20)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무더위에 전기절약 당부
본격적인 무더위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전력사용량이 아직은 여유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의 오늘(7\/19) 오전 10시 순간 최대 전력량은 3천 394메가와트로, 올 여름 최대 전력을 기록한 지난달 29일 3천 464메가와트에 비해서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한전측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 급증하고 있어 대...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울산 땅 값 10개월째 상승폭 둔화
지난해 7월 상승세로 돌아섰던 울산지역 땅 값이 12개월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오늘(7\/19) 공개한 전국 지가 변동률 추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땅 값은 0.03%올라 지난해 7월 0.26% 오른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상승...
이상욱 2010년 07월 19일 -

김복만 교육감 첫 월급 수령
지난 5월 선거운동 기간중 교육감에 당선되면 4년동안 월급을 전액 울산 교육을 위해 희사하겠다던 김복만 교육감이 지난 17일 첫 월급을 수령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세금을 공제한 630여만원을 지난 17일 김복만 교육감 명의의 통장으로 이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비서실은 김 교육감이 방법을 결정하지 못...
홍상순 2010년 07월 19일 -

현대차 수정안 제시..내일(7\/20) 다시 협상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19) 6일만에 재개된 교섭에서 정회를 거듭하며 휴가전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협상에서 사측은 임금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금 300%, 현금 400만원 지급이라는 수정안을 냈지만 노조는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임금동결이라는 양보에 대한 보상 등으로는 ...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NT:[산업현장] 더위와의 전쟁
◀ANC▶ 장마전선이 주춤하면서 연일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울산도 예외는 아닌데요. 산업현장에서는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시뻘건 구릿물이 이글거리며 거푸집으로 쏟아 집니다. 정제로의 온도는 섭씨 천 2백도,...
한동우 2010년 07월 19일 -

울산현대, 성남에 1대 0으로 져
선두도약을 노리던 울산현대가 성남 일화에게 덜미를 잡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어제(7\/18)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후반기 홈개막전에서 후반 32분 몰리나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해 1대 0으로 졌습니다. 특히 울산은 후반 추가 시간에 노병준의 슛이 동료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 사이드 판정을 받아...
옥민석 2010년 07월 19일 -

출소 2달 만에 절도 쇠고랑
동부경찰서는 오늘(7\/19)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9일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염포동 32살 장모씨 집의 잠기지 않은 화장실 문으로 들어가 10만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138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 5월 출소한 뒤 또 다시 ...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