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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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학기도 공부
◀ANC▶ 일찍 취업한 대학생들은 마지막 학기에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하지만 교수들이 학점을 주는 게 관행처럼 굳어져 있습니다. 한 전문대학이 이런 폐단을 막겠다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지막 학기 강좌를 모두 온라인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한 대학 교수가 물리치료에 대한 ...
홍상순 2010년 09월 05일 -

[데스크] 내일 태풍 영향권..강풍 동반 비
울산지방 오늘(9\/5)은 오후들어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을 맞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내 수영장과 인근 바닷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새벽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모레까지 5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
설태주 2010년 09월 05일 -

늦더위 건강관리 유의
◀ANC▶ 이미 절기상으론 가을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에 머물면서 늦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 개학을 한 자녀들 건강관리에 신경쓰이실텐데요. 늦더위 건강관리법에 대해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한달동안 울산은 32도를 웃돈 날이 15일로 이틀에 한번은 ...
2010년 09월 05일 -

울산항 물동량 감소 비상(휴일용)
◀ANC▶ 부산과 광양,평택항 등 전국 주요 항만의 물동량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신항시대에 들어간 울산항만 유일하게 물동량이 감소해 항만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들어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항 물동량이 최근들어 액체화물 처리량이 줄면서 큰...
이상욱 2010년 09월 05일 -

태화강 피서갔던 40대 숨져(화면:언양119안전센터
오늘(9\/5) 오후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무동교 아래 태화강에서 40살 심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심씨는 무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태화강으로 물놀이를 갔다가, 무릎 깊이의 강을 가로질러 건너다 갑자기 물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강 바닥의 깊은 웅덩이 부분을 미...
설태주 2010년 09월 05일 -

태화강 개별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울산시는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강 상류의 개별하수처리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지천인 작괘천과 남천, 척과천 일대 음식점, 숙박시설, 전원주택 등의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 400 여곳을 대상으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
2010년 09월 04일 -

고속도로 엔진 과열 트럭 화재 (사진)
오늘(9\/4)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경부고속도로 언양구간에서 60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마이티 트럭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등을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운전자는 재빨리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엔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
설태주 2010년 09월 04일 -

울산시의장 동북아 의장포럼 참석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장이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이가타에서 열리는 2천10 동북아지역 지방의회 의장포럼에 참석합니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와 일본, 러시아, 한국의 강원도와 울산시 의회 등 4개국 9개 의회가 참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적.물적교류 촉진방안 등이 논의되고 국제교류협정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조창래 2010년 09월 04일 -

산소 벌초 대행 갈수록 증가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산소 관리 대행을 신청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소 관리 대행은 농협이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고 자손을 대신해 조상의 묘를 벌초해 주는 것으로, 지난 2천3년 40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75기, 올해는 4백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협은 우리 사회가 갈...
설태주 2010년 09월 04일 -

(R-창원)작은 멸치가 안잡힌다
◀ANC▶ 올해는 해파리떼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남해안 멸치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추석 선물용으로 인기를 끄는 작은 멸치의 어획량은 오히려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END▶ ◀VCR▶ 남해안에서 갓 잡아올린 멸치의 포장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어획량이 늘면서 일거리도 덩...
최익선 2010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