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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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불법파견 공방
◀ANC▶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불법 파견 문제가 국정 감사의 주요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야당 국회의원들은 회사 측에 불법 파견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반면 회사측은 불법 파견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부산지방노동청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의 국정감사장. 민주...
홍상순 2010년 10월 12일 -

KT 울산에서도 182세대 정보 빼내
KT 직원들이 경쟁사 고객들의 전화번호를 불법으로 수집하다 적발된 사건에 울산지역 아파트 3곳도 포함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KT 울산지사 고객컨설팅 직원인 안모씨는 지난 4월 북구 명촌동 모 아파트 단지의 통신장비실에서 41세대의 전화번호를 수집하는 등 한달동안 북구지역 3개 아파트에서 182세대의 ...
서하경 2010년 10월 12일 -

울산 질소 수송관 파손..밤새 복구 (그림)
어제(10\/11)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사거리 지하에 매설된 질소 수송관이 파손돼 기체 질소가 유출되고 교통이 통제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이 낡은 공업용수관 개선 공사를 하다 땅속에 있던 다른 질소 수송관을 건드려 사고가 발생했다며 밤새 복구 작업을 벌였...
유영재 2010년 10월 12일 -

울산시의회 132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10\/12)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1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시의회는 의원 만장일치로 허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간 조기확장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편 시의회 교육의원회는 학원교습 시간을 현행 12시에서 밤 10시로 ...
조창래 2010년 10월 12일 -

전국체전 폐막..울산 금메달 31개 획득
전국체전 마지막 날인 오늘(10\/12) 울산은 배드민턴 여고부 단체전에서 범서고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총 3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울산은 지난 대회 금메달 39개로 12위에 올랐던 기록을 이어가는 데 실패해 시도별 종합성적에서 15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역도 임정화 선...
이돈욱 2010년 10월 12일 -

태화강 대공원에 나비생태원 조성
태화강 대공원에 현대자동차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억원을 투자해 나비생태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나비 생태원에는 꼬리명주나비를 비롯해 청띠 제비나비,사향 제비나비,호랑나비 등 4종이 복원되고 쥐방울 덩굴과 식초식물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이번주 중으로 생태원을 조성사업에 ...
2010년 10월 12일 -

"설계부실 주전도로 동구청장 책임져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미 52억원이 투입된 주전 직선화 도로가 설계 잘못 등으로 무용지물로 변할 위기에 있다며, 진상조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환경파괴와 중복투자 논란까지 있는 주전 직선화 도로 개설을 강행한 정천석 동구청장의 사...
조창래 2010년 10월 12일 -

현대차 대의원 선거 무소속 선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노조 대의원 선거에서 4년 연속 노동단체 소속 후보보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울산공장 대의원 선거에서 당선자 257명 중 85명이 무소속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무소속 대의원수는 지난 2007년 84명에서 2008년 109명, 지난해 124명으로...
홍상순 2010년 10월 12일 -

불법 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2) 높은 이자의 사금융 업체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43살 김모씨와 무허가 유사 수신업체를 차린 59살 이모씨 등 10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 이모씨에게 모 캐피탈로부터 천만원을 대출받게 해준 뒤 30만원의 수수료를 받는 등 지난 2...
서하경 2010년 10월 12일 -

축협노조 파업 한달째..접점 못 찾아
지난달 9일부터 시작된 울산축협노조의 파업이 한달째를 맞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노사는 파업 기간 동안 두 차례 만나 협상을 가졌지만 노조는 해고자 복직을 회사는 파업 철회를 각각 우선적으로 요구하며 한 치고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근로감독관청인 울산고용노동지청은 노사가 교섭을 ...
이돈욱 2010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