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찰 뇌물 자진신고 2.4배 늘어
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민원인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이를 자진 신고한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 경찰관들이 금품을 받았다고 양심적으로 신고한 경우가 177건에 1천2백여 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 수가 2.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경찰은 금...
설태주 2010년 11월 03일 -

남방파제 운영사 선착장 이전 요구
친수공간으로 개방된 신항 남방파제와 장생포 선착장 간 유람선 운영사가 유람선 선착장을 온산면 이진리로 옮겨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울이 해상관광에 따르면 장생포 선착장과 남방파제 간 유람선 운영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며 운항 거리가 짧은 온산 범월갑 방파제로 선착장을 변경해 줄 것을 항만공사에 요청했...
이상욱 2010년 11월 03일 -

소규모 농어촌마을 광대역망 구축
도시와 농촌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KT와 협약을 체결해 50가구 미만 농어촌마을에도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광대역 가입망 구축이 완료된 지역은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중촌마을과 청량면 문죽리 수문마을 등 10곳으로 393세대가 광대역 초고속 멀티미디어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2010년 11월 03일 -

아침최저 4.2도..올 가을 들어 최저
오늘(11\/3) 울산지방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수은주가 4.2도까지 떨어지며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한낮에는 16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보다 기온이 다소 올라가 6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청명한 가을 날씨가 ...
조창래 2010년 11월 03일 -

KTX 이용객 당초 예측보다 적어
KTX 울산역에서 지난 1일부터 열차가 본격 운행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이틀동안 하루평균 5-6천여명의 승객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KTX 울산역에 따르면 운행 개시일인 지난 1일 6천 200여명이 이용했고 어제(11\/2)는 이 보다 줄어든 5천 500여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돼 당초 예측한 하루평균 7천여명...
2010년 11월 03일 -

강도로 변한 대리기사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11\/3) 50살 정모씨의 집에 들어가 정씨를 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대리운전 기사인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대리운전을 하며 정씨가 혼자 산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달 25일 아침 7시 15분쯤 집으로 찾아가 정씨를 마구 때리고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11월 03일 -

언양-영천간 경부선 6차선 확장 확정
영천-언양간 경부 고속도로 6차선 확장사업이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시당위원장은 오늘(11\/2) 기획재정부가 국토해양부로 6차선 확장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확정 통보를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5년간 8천600억원을 들여 총연장 54.8km에 대한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
조창래 2010년 11월 03일 -

암각화 2015년까지 세계문화유산 추진
오는 2015년까지 울주군 대곡천의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등 암각화군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이곳의 암각화군에 법적 보호 구역 설정과 보존 대책 수립, 관광자원화 방안 마련 등을 오는 2014년까지 완료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서를 ...
최익선 2010년 11월 03일 -

[KTX 시대] 리무진 운행 개선해야
◀ANC▶ KTX 개통에 맞춰 울산시내에서 울산역을 잇는 리무진 버스가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타야하는지 홍보가 부족한데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 승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개통에 맞춰 울산 도심을 잇는 리무진 버스가 본격적인 운영...
설태주 2010년 11월 03일 -

현대차,러시아 수출물량 울산신항 선적
현대자동차의 러시아 완성차 조립용 부품이 울산신항을 통해 선적됩니다.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등에 따르면 러시아 페스코라인 소속의 9700t급 선박이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된 480여대 물량의 완성차 조립용 부품을 컨테이너 160TEU에 나눠 싣고 러시아로 출항했습니다.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이와같은 현대차 수출...
이상욱 201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