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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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직원이 보험사기
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근무하는 보험회사를 상대로 교통사고를 허위로 신고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모 보험회사 직원 30살 최 모씨와 공범 28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16일 밤 8시쯤 남구 신정동에서 신호대기 중인 자신의 차를 이씨의 승용차가 뒤에서 들이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회...
설태주 2010년 11월 22일 -

2011년도 후기 일반계고교 원서접수 시작
2011학년도 울산지역 후기 일반계 고등학생 신입생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가 오늘(11\/22)부터 진행됩니다. 중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해당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해야하고 검정고시 합격생 등은 울산시교육청 고사관리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울산지역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는 다음달 15일에 치러지...
홍상순 2010년 11월 22일 -

KTX 2단계 개통 울산.포항공항 이용객↓
KTX 2단계 구간 개통 이후 울산과 포항공항 이용객은 크게 감소한 반면, 김해공항 이용객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KTX 2단계 개통 이후 지난 3주간 김포~울산간 항공 이용객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3.9%, 김포~포항은 9.6% 각각 줄어들었고, 김포~김해 이용객은 3.1% 늘어났습니다. 김해...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 -

뇌물장부 파문..공직사회 초긴장(R)
◀ANC▶ 검찰이 중구의 한 설계전문 업체로부터 입수한 뇌물장부가 공직사회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적발된 공무원 3명외에 무려 30명이 뇌물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대규모 사정작업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중구 성안동에 있는 한 설계 전문업체 경리 직원이 ...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 -

초고층 화재 대책은?
◀ANC▶ 오늘(11\/22) 소방본부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초고층 건물 화재에 대한 소방대책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법 개정 등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재 울산지역에 있는 11층 이상 고층아파트는 2천여동, 이 가운데 소방사다리차가...
조창래 2010년 1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8일째 공방만 거듭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울산 1공장 점검 농성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집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변 등 법률가 단체와 노조 가족대책위원회는 오늘(11\/23) 오전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촉구와 함께 파업장에 물품반입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금속...
홍상순 2010년 11월 22일 -

편의점 위장취업 강도 공모
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해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와 짜고 강도 행각을 벌인 18살 김모 군과 15살 황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9일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 자신이 위장 취업한 편의점에 후배인 황군을 시켜 업주를 위협해 현금 17만원을 훔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설태주 2010년 11월 22일 -

홈쇼핑 전기장판에서 바늘 나와 (촬영 의뢰)
겨울철을 맞아 구입한 온열 전기 장판에서 공업용 바늘이 나와 소비자가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남구 야음동에 사는 조모씨는 지난 주 TV 홈쇼핑에서 산 모 회사 전기 장판에서 길이 1.5 센티미터 가량의 재봉틀 바늘이 나와 부인과 아이가 찔려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제조사측은 즉시 문제의 전기 장판을 ...
설태주 2010년 11월 22일 -

공방만 거듭(수퍼포함)
◀ANC▶ 지난 주말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원의 분신으로 노사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입니다. 노사는 오늘 물리적인 충돌을 자체한 채 정규직 전환과 불법 파업이라는 각자의 주장만 재차 반복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
홍상순 2010년 11월 22일 -

추가 소환 있나..공직사회 긴장
설계전문 엔지니어링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울산시청 공무원 3명이 오늘(11\/22) 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추가 소환 여부에 공직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울산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사와 관련해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공무...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