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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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장 적발 61% 감소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적발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하다 적발된 사업장은 지난해의 39% 인 682건으로, 업주 20명이 구속되고 종업원 등 651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사행성 게임의 인기가 줄면...
설태주 2010년 12월 12일 -

[바다낚시터] 어민 부담(예비)
◀ANC▶ 정부가 어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곳곳에 유료 바다낚시터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낚시객들이 이용을 꺼리면서 어민들의 부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50여 가구의 어민들이 모여 사는 울산의 한 바닷가 마을 입니다. 지난해 10월 국비 등 1...
설태주 2010년 12월 12일 -

[간절곶 해맞이]"명품 축제 즐기세요"(예비)
◀ANC▶ 새해 아침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올해도 풍성한 해맞이 축제가 펼쳐집니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간절곶 해맞이 명품 축제,올해는 어떤 다양한 볼거리들을 마련했는 지 서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2011년을 2시간 앞두고...
서하경 2010년 12월 12일 -

KTX 리무진 남구청,공업탑 승.하차 많아
KTX 울산역을 연겨하는 리무진 급행버스 이용객들은 남구청과 공업탑,병영사거리, 성남동 등의 순으로 승.하차를 많이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가 KTX 개통이후 한달간 리무진 급행버스 이용객 승하차 지역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으며 편도 1회당 리무진 승객은 1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급행버스 정류장까지...
2010년 12월 12일 -

천상 현진에버빌 공매 잠정 중단할 듯
시공사의 부도로 분양금이 화ㅑㄴ급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 현진에버빌 아파트에 대한 공매절차가 잠정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진에버빌 공매절차를 진행중인 대한주택 보증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15차까지 공매가 진행되면서 현재 공매가가 최초 3천 883억원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낙찰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욱 2010년 12월 12일 -

올 들어 가장 추워..내일 20mm 비
휴일인 오늘(12\/12)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3.7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은 6.9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하루종일 20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은 5도에서...
홍상순 2010년 12월 12일 -

기초학력 미달비율 학교별 공시
지난 7월 실시된 울산지역 초·중·고교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학교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학교별로 공시됐습니다. 국·영·수 등 5개 과목별로 보통 이상과 기초, 기초미달로 구분된 등급별 학생비율이 공개됐으며, 내년부터는 교과별 학력 향상도도 공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성적 공개로 인근 학교와 비교가 가능해 자칫 ...
홍상순 2010년 12월 11일 -

염포동 화재 2건 발생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에서는 오늘(12\/11) 2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2\/11) 오후 5시8분 북구 염포동 염포산에서 첫 산불이 발생한데 이어 30분 뒤 남서방면 1.5km 지점인 성내 삼거리 뒤 임야에서 두번째 불이 났습니다. 북구청과 동구청 공무원들이 비상 소집돼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강한 ...
최익선 2010년 12월 11일 -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영하권
주말인 오늘(12\/11) 울산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 최고기온이 9.1도에 머물러 추웠습니다. 오늘(12\/11) 오후 6시를 기해 울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내일 아침에는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지만 한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예상강수량은 10에서 25m...
최익선 2010년 12월 11일 -

승용차 논두렁 추락..운전자 도주(사진:언양소방센터
어제(12\/10)밤 10시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삼거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2미터 아래 논두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부숴졌지만 운전자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자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