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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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징계 유보
현대자동차 노사 5자 대표는 오늘(12\/21) 3차 협상을 갖고 점거 농성에 참가했던 비정규직 조합원에 대한 징계를 교섭이 끝날 때까지 일단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업체인 동성기업 해고자 28명의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추가로 협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고소 고발과 손배소 취하, 불법 파견 교섭 대책 등은...
홍상순 2010년 12월 21일 -

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대회 열려
울산시 사회복지협의회가 마련한 행복만들기 실천 자원 봉사자 대회가 오늘(12\/21) 오후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기념행사와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으며, 참빛 호스피스 자원봉사회 김복순씨와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 이찬우씨 등우수 봉사자 표창과 자원봉사 천시간을 달성한 백한용씨 등에게 골...
2010년 12월 21일 -

간절곶 해맞이 축제 차질없이 추진
오는 31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2011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오늘(12\/21) 울산시청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확고히 하기 위해 교통소통대책과 시민안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새해 간절곶 축제는 토끼상 조형물 제막식을 비...
2010년 12월 21일 -

도심 기동청소 클린울산추진단 신설
도심 기동청소를 담당할 울산시의 클린울산 추진단 구성안이 오늘(12\/20)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클린울산 추진단은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 복귀인력 등을 흡수하기 위한 한시적인 조직으로 구ㆍ군과 타 시도 경계지점 청소,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행위자 색출, 울산 4대강 기동청소 등의 일을 할 예정입니...
최익선 2010년 12월 21일 -

동남권 신공항]어디가 더 유리?
◀ANC▶ 논란을 빚어온 동남권 신공항 입지가 내년 3월 최종 결정됩니다. 울산은 신공항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가운데 어디로 선정되는 게 더 유리할까요?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따른 울산 발전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등 두...
홍상순 2010년 12월 21일 -

서울주지역에 인공신장센터 개소
농촌 지역 인구 노령화로 인공신장 투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주 지역 인공투석 환자들을 위한 인공신장센터 개소식이 오늘(12\/21) 서울산 보람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개설된 인공신장센터는 16병상 규모로 혈액투석기 16대를 갖춰 농촌지역 노인환자들이 그동안 치료를 위해 먼거리에 통원 치료하던 ...
설태주 2010년 12월 21일 -

야권 4.27 재선거 후보 단일화 논의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 4당 울산지역 대표가 오늘(12\/21) 남구 삼산동 근로복지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내년 4.27 재선거 때 후보 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을 심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 4당 대표들은 또 한시적 선거연대에 머무르지 않고 상시적 협의를 통해 시국 현안과 지역 현안에 대해 공...
2010년 12월 21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낮 최고 14도
오늘(12\/2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흐려지겠고 해안 지역에는 곳에 따라 약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0.9도까지 내려가 아침에는 다소 쌀쌀했지만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4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돈욱 2010년 12월 21일 -

판매중단 치킨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치킨 가격 논란 속에 지난 16일 판매가 전면 중단된 롯데마트 통큰치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롯데마트는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판매가 중단된 통닭을 매일 점당 백마리씩 오늘부터 6일 동안 울산시 노인복지회관 등 울산지역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10년 12월 21일 -

울주 영어마을사업 공식 중단
울주군이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 추진하던 영어마을 조성사업을 중단하기로 오늘(12\/21) 공식 발표했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지역의 부족한 영어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원전 지원금 350여억 원을 들여 전국적 규모의 영어마을 건립을 추진했으나 지역주민들이 반대해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주...
설태주 2010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