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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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운영 전담팀 구성
울산시교육청이 부실 시공으로 논란이 됐던 울산과학관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담팀은 과학교육팀과 전시체험 관리팀, 행정지원팀 등 3개팀으로 구성하고 과학관 운영에 예산 집행권과 관리, 운영권을 모두 관장에게 위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과학관 준비는 울산시교육...
홍상순 2011년 01월 31일 -

울산 미분양 7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5천 575가구로 전달 5천 680가구에 비해 105가구, 전년 같은 기간 보다는 천 531가구나 줄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2천 792가구로 전달 대비 53가구 감소해 2개월째 감소세를 ...
이상욱 2011년 01월 31일 -

내일부터 평년기온..설연휴 포근
울산지방 오늘(1\/31)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한 뒤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한 뒤 설 연휴기간에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내다봤습니...
서하경 2011년 01월 31일 -

설 전 화폐발행 9.3% 증가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설을 앞두고 열흘 동안 울산지역에 공급한 화폐발행 규모는 천 4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설 연휴가 지난해보다 늘어난데다 경기회복세 지속에 따른 현금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며,화폐 종류별로는 만원권이 866억원으로 전체 발행액의 59.4%, 5만원권이...
이상욱 2011년 01월 31일 -

울산 문수분교 2012년 본교 격상
농촌 인구 감소로 지난 1996년 분교로 강등됐던 울주군 청량초등학교 문수분교가 내년에 다시 문수초등학교로 격상됩니다. 문수분교는 현재 학생수가 37명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주민들이 주민들이 이주해오면 전교생이 260명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5월부터 건물 증...
홍상순 2011년 01월 31일 -

태화강 갈대밭 불 (화면-남부소방서)
오늘 낮 12시 50분쯤 남구 여천동 태화강변 갈대밭에서 불이 나 갈대밭 3000제곱미터와 인근의 집 한 채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소방본부 웹하드: 남부소방서 제공)
설태주 2011년 01월 31일 -

"쌀보다 시금치가 더 비싸"
◀ANC▶ 주곡인 쌀보다 시금치가 더 비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20 킬로그램 쌀 한 포대 소비자 가격이 4만원 정도라면 같은 무게 시금치는 값이 좋을 때는 경매가만 10만원을 넘어갑니다. 시금치 주산지인 남해는 지금 시금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종간 기자 ◀END▶ ◀VCR▶ 이른 아침 남해의 한 시금치 경매장, ...
최익선 2011년 01월 31일 -

울산외고 임금체불 해결 난항
울산외고 공사장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외고 시공사인 남영건설이 공사장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 해결 방안에 동의함에 따라 내일부터 교육청이 직접 공사장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 청산에 들어갑니다. 지난 27일 사무실을 폐쇄하고 잠적한 울산외고 시공사인 ...
홍상순 2011년 01월 31일 -

뺑소니 용의자는 동생
◀ANC▶ 지난 23일밤 동구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의 용의자는 친동생이었습니다. 가족 불화가 원인으로 보이는데, 수사망이 좁혀져 오자 자수를 선택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3일 밤 10시 4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한적한 도로에서 44살 천모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
조창래 2011년 01월 30일 -

율리주민 "보상금 적다" 집회
울주군 청량면 율리 주민들이 오늘(1\/30) 울산시의 토지수용 보상금 지급에 항의해 율리마을 입구에서 차량을 이용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가 신산업단지 조성으로 울주군 오대.오천 마을을 자신들의 마을에 이주시키면서 토지를 실거래가인 3.3제곱미터당 백만원에 훨씬 못 미치게 감정했다고 주장했습니...
설태주 2011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