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첫 문화도시! 국비 100억 지원🎵👨🎨
울산 시민들께 좋은 소식 하나!
울산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대요!!
응?? 울산이 문화도시?🤔
산업도시에서 문화생태도시로의 변화를 꾀했던 건 사실이지만 갑자기 문화도시라니요?
일단 여기서 말하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먼저 한 번 살펴보면요..
정확히는 '법정 문화도시'라고 일컫는데요.📝
법정 문화도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발전 자원을 위해 제정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년간 예비 문화도시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한 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해요.
지난 2019년 1차부터 2021년 3차까지 18개 도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었는데요, 지난 12월 6일, 울산광역시가 이 '법정 문화도시'에 지정돼 5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 거에요.😁
그런데 이번 문화도시 지정은 조금의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해요.
첫째, 여태껏 광역지자체가 문화도시로 지정된 사례는 없었다고 해요.😲
이번에 울산과 함께 문화도시로 지정된 곳은 고창군, 달성군, 영월군, 의정부시, 칠곡군 등이에요. 지난 2021년에 총 49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문화도시를 신청했고 이 중에 울산을 포함한 전국 16개 예비 문화도시가 지정됐었어요. 그리고 다시 1년간의 예비사업 기간을 거친 후 울산 등 전국의 6곳이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거에요.
둘째, 내년부터는 광역자치단체가 후보에서 제외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울산광역시의 문화도시 지정은 광역지자체로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례로 남게 되는 거죠.👍👍
울산문화도시 사업은 총 4개 분야 10개 세부사업인데요, 해당하는 4개의 분야와 10개의 세부사업은 아래와 같아요.
분야1. 도시 브랜딩을 창출하는 도시전환력
▲문화공장 ▲문화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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