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원을 앞둔 제8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기환, 이성룡, 강대길 등 시의원 3명이 도전할 전망입니다.
시의원 당선인 22명 가운데 3선으로 최다선인 이들은 모두 풍부한 의정 경험을 내세워 의장직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김기환-이성룡 시의원 2명의 지역구는 중구, 강대길 시의원의 지역구는 동구여서 동료 의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 지 관심입니다.
8대 시의회는 다음 달 7일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의장단을 선출한 뒤, 다음 날인 8일에 첫 본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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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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