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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뉴스

[시민기자] '제로웨이스트'...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입시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22-05-08 20:25:45 조회수 89

앵 커|

우리 동네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울산MBC 시민뉴스입니다.



오늘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곳을

김혜경 시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김혜경 시민기자]

여러분은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고 계십니까?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으로 버리시는데요.

올바른 자원순환을 위해 운영되는

제로웨이스트가게를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처음 문을 연 이곳은

집에서 쓰던 통을 가져가면

별도 용기 없이 주방세제를 살 수 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방문객]

수세미, 비누등을 사가지고 갑니다.



[서선숙]

생각보다 제품들이 다양하고, 이곳을 몰랐다는게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은 개인 용기에

음식 포장하기, 남은 재료로 요리하기, 옷 수선 ,

장바구니 사용 등이 있지만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유희 업체 대표]

쓰레기의 80%가 플라스틱의 문제예요.

일상적으로 실천이 가능한 상태에서 플라스틱을

줄여나가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쓰레기 배출을 0, 즉 제로에 가깝게 하자는

제로웨이스트 챌린지가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김혜경 시민기자]

플라스틱이 분해되는데 5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1회용품을 자제하고 지구환경을 함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동네 시민기자 김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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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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