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업자가 두 달 연속 늘어나고
실업자가 줄어드는 등 고용지표가 다소 개선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56만 4천명으로
전달보다 2천명 늘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실업률은 2.4%로 전달보다 0.9%p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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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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