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시장은 오늘(12/15)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만나
전국체전이 한반도 평화의 계기가 되는 평화체전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북한 선수단을 초청하기 위해
그동안 통일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남북 교류 협의를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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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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