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한
'멧돼지 기동포획단'이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모범수렵인 13명으로 '멧돼지 기동포획단'을 꾸려
내년 2월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흥분시키지 말고 신속히 몸을
피한 뒤 기동포획단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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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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