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은 오늘(12/15)
울주군 지역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희망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장학금을 다문화가정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초·중·고등학생
200여 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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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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