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주택 두 채 이상을 가진
30대 이하 다주택자 수가
5천8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택보유가구 중
30대 이하 다주택자는 5천 768명입니다.
연령별로는 30대 다주택자가 5천477명,
20대 이하 다주택자는 29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업계는 20~30대 다주택자 대부분이
부모의 도움을 받아 주택을 샀거나 부모로부터 증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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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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