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한국동서발전 등 4개 기관과
울산항에 해외 그린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참가 기업들은
해외 암모니아 구매, 운송 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액체화물 취급부두로
조성될 예정인 북신항 일대를
수소 전용 시설로 구축하고
수소 탱크 터미널 등
항만 시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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