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지역 상생 번영을 논의하기 위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오늘(7/20) 울산에서 열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신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하고
정부에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을 함께
요구하기로 하는 내용의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또 영남권 5개 시도가 공동 연구중인
영남권 발전방안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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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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