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에 맹독성 해파리가
출현해 물놀이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울산과 부산과
경남 해안가에 작은부레관해파리와
작은상자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등
맹독성 해파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다음 달 말까지 해파리 유입 방지망을
설치하고, 주요 어장을 돌며
해파리 방제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 # 사회
- # 환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