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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순서,
오늘은 울주군에 사는 지영경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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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경/울산시 울주군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무용협회에서
사무국장직을 맡고 있는 지연경입니다.
울산은 제 아버지의 고향으로서
제가 고등학교 때 서생에서 횟집을 하게 되면서
울산과의 인연이 벌써 33년이 되었네요.
울산은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죠.
제가 사는 언양에는 박제상유적지와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언양읍성, 오영수 문학관 등
볼거리, 가볼 만한 곳이 가득한 고장입니다.
울산만이 가진 매우 뛰어난 관광 인프라를
문화예술과 접목하여 다양한 휴식의
문화공간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나는 울산시민'지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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