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교육회복 방안 마련을 위해
학교와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4천 건이 넘는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시교육청은 1천5백억 원 규모의 보통교부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조사를 벌인 결과
일선 학교에서 현안 사업 8백여 건을 신청했고,
시민 의견도 3천5백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학습 결손 극복과
과밀학급 해소, 방역인력 확충 등에 우선
예산을 반영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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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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