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전 10시쯤 남구 부곡동
옛 군부대 자리 공사 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군 폭발물처리반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군 당국은 발견된 포탄은 훈련용으로
화약이 없어 폭발 위험은 없고
대공 용의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고 2시간만에 포탄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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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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