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선별 검사로
진행하던 코로나19 변이 검사를
확정 검사로 전환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질병관리청에서
변이 여부를 확정했던 것을
지금부터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알파,베타, 감마 등 변이 바이러스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구원은 확정 검사 전환으로
울산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와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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