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체납자 지도 활용해 번호판 영치 나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7-14 20:20:00 조회수 155

울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습·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섭니다.

시는 체납자 주소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체납 차량이 집중된 지역을 보여주는
분포 지도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단속 대상입니다. //

  • # 사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