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이 오는 17일
헌 책을 가져오면 새 책으로 바꿔주는 행사를 엽니다.
울산도서관은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 등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600권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교환해줍니다.
1인당 2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며,
5년 이상된 도서와 수험서, 교과서, 잡지 등은
교환에서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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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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