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13)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등 쟁의행위
돌입을 유보하고 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20일까지 성실 교섭 기간으로 정하고
내일(7/14) 교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회사측은 교섭재개를 요청하는 공문을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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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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