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동에게 강제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를 한 남구 국공립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법원에 엄벌을 요청하는
탄원서 수백건이 접수됐습니다.
해당 사건의 첫 공판을 앞두고 학대 행위를 한
해당 어린이집 교사들을 엄벌해 달라는
엄벌탄원서 400여건이 법원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해당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은
오는 15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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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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