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오늘(7/13)
울산시와 가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울산의료원 설립 문제는 무조건 해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전국 19개 시도 중에서 실질적으로
지방의료원이 없는 지역은 광주와 울산이
유일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20만 명 참여를 목표로
울산의료원 설립 시민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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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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